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번기‘농촌 일손돕기’추진

  • 등록 2021.05.18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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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관원 본원 및 130개 지원·사무소 직원 1,100여명 투입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5 ~ 6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과수 열매솎기·봉지 씌우기, 마늘·양파 수확 ’일손돕기 적극 추진한다.

  농관원 본원(김천) 직원 20여명이 5 13 경북 김천시 양각자두마을에서 자두와 복숭아 열매솎기 작업을 실시한 것을 비롯하여 전국 농관원 9 지원 121 시·군 사무소에서 일손 부족 농가를 찾아 6 말까지 1,100명의 직원을 투입하여 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일손돕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농작업 지역 주민과의 접촉을 차단하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추진한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농가부담 완화를 위해 농관원에서는 일손돕기시에 도시락, 음료 등 일체를 지참하여 진행한다.

  농관원 이주명 원장 “농업·농촌 현장과 접점에 있는 현장 농정기관인 농관원 직원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업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윤준희 기자 younjy6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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