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재밌게 즐기는 경마 중계 목표” 한국마사회 신예, 정성욱 경마 아나운서 데뷔

- 특유의 침착함으로 입사 3개월 만에 초고속 데뷔
- ”중계와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들께 즐거움 선사하고파“

2023.10.15 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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