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26년간의 축산 악취로 고통받던 월전마을 갈등 해결

- 전라남도 장성군 월전마을, 수십 년간 돼지우리 악취피해... 소우리로 용도 변경하면서 갈등 재점화

- 국민권익위, 전남 장성군‧피신청인과 협의하여 ‘정부양곡 저온 저장창고’로 용도 변경하기로 ‘조정’

2024.08.29 11: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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