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붉은 말의 해 맞아 말산업 중심지로 뛴다

○ 민선 8기 말산업의 ‘양적 성장’서 ‘질적 도약’으로 전환

○ 특구 평가 2년 연속 전국 2위 등 말산업 중심지 위상 확립

○ 말산업을 특정 계층 전유물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생활 산업으로

2026.01.06 17: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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