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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건강 루틴 위한 데일리 과채주스 ‘아침에주스 클렌즈’ 2종 출시

■ 웰니스 트렌드 반영한 프리미엄 데일리 클렌즈 주스…‘베리블렌드·그린블렌드’ 총 2종

■ 보라색·초록색 과채 엄선해 균형 있게 배합…비타민 B군 7종 강화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 문진섭)이 일상 속 건강한 루틴을 돕는 신제품 ‘아침에주스 클렌즈 2종’을 출시한다.

 

웰니스(Wellness) 트렌드 확산으로 꾸준하게 건강 관리를 실천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프리미엄 건강 음료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원물과 영양 중심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일, 채소 등을 활용한 클렌즈 주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1993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냉장주스 브랜드 ‘아침에주스’를 통해 건강한 루틴을 돕는 데일리 클렌즈 주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신제품 ‘아침에주스 클렌즈(730ml)’는 ‘베리블렌드’와 ‘그린블렌드’ 총 2종으로, 다양하고 신선한 과채를 균형 있게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비타민 B1, B2, B6, 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비타민 B군 7종을 강화하여 활력 있는 일상을 위한 영양적 가치를 한층 높였다.

 

‘베리블렌드’는 블루베리, 푸룬, 레드비트, 배, 사과, 빌베리 등 보라색 과채의 풍부한 영양을 담았고, ‘그린블렌드’는 키위, 케일, 양배추, 청포도, 사과, 파인애플 등 초록색 과채의 신선함을 담아낸 만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아침에주스 클렌즈(730ml)’ 2종은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음료마케팅팀 김중표 팀장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가공을 최소화하고, 원물의 영양은 그대로 살린 클렌즈 주스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영양이 풍부한 보라색 과채와 신선한 초록색 과채 두 가지 맛으로 구성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만큼 ‘아침에주스 클렌즈 2종’과 함께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우유협동조합이 1993년 출시한 ‘아침에주스’는 최고의 과즙만을 사용해 과일 본연 그대로의 신선함을 전달한다는 브랜드 가치 아래, 인공 감미료, 색소 등을 일절 첨가하지 않은 100% 냉장 과채주스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반영해 ▲사과 ▲오렌지 ▲제주감귤 ▲포도 ▲블랙라벨 ABC ▲유기농 등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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