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고구마, 외래품종 밀어내고 국내 점유율 41% 돌파

- 9년 만에 재배면적 2.8배 확대, 농가 선호도 높아 품종 전환 가속
- ‘호풍미’·‘소담미’·‘진율미’ 등 주력 품종이 점유율 확대 주도
- 가공·수출 산업 연계 강화…2030년 국산 점유율 50% 달성 목표

2025.11.29 17: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