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밭 흰색 폐비닐 재활용… 농가 부담 줄이고 환경 살린다

- 기후에너지환경부·제주도·한국환경공단·농협경제지주 업무협약 체결
- 매년 800톤 분량의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를 ‘열분해유’로 재탄생

2026.03.23 13:4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