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생태/환경

여름아 부탁해, 임신에 실패한 이영은 안타까움 더해

- ‘여름아 부탁해’ 착한 며느리 이영은, 시어머니 김예령의 첩첩산중 요구 다 받아주며… 시청자 분노 게이지 UP!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학수고대했던 임신에 실패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는 임신을 위해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았던 이영은이 또 한 번 착상에 실패해 실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왕금희(이영은 분)는 임신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진료를 받고 나오던 금희에게 경찰의 전화가 왔고, 여름이를 보호하고 있다는 말에 곧장 지구대로 갔다.

경찰 지구대에는 보육원 봉사를 통해 알게 되어 남다른 애착을 두고 지냈던 서여름(송민재 분)이 긿을 잃고 와 있었다. 평소 금희를 친엄마처럼 따르던 여름은 금희에게 안기며 “같이 살면 안 되느냐”고 물었다. 여름의 말에 안 좋은 일을 직감한 금희는 보육원 원장으로부터 입양되었던 여름이 파양되었다는 사실을 들게 되었고, 금희는 여름이가 받았을 상처를 생각하며 마음 아파했다.

그때 산부인과에서 검사 결과를 알려주는 전화가 왔다. 금희는 이번에도 착상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고, 결혼 10년차인 금희가 간절히 바라던 임신에 또 다시 실패하면서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새로운 세입자가 미용실에 찾아와 난동을 부렸던 변명자(김예령 분)임을 알게 된 나영심(김혜옥 분)은 변명자에게는 세를 놓지 않겠다고 했다. 변명자는 이미 보증금을 냈으니 위약금을 내놓으라면서 버텼고, 나영심은 어쩔 수 없이 변명자를 세입자로 들이게 되었다.

가방 하나만 달랑 들고 집을 나온 변명자는 이불이 필요해 금희를 이불가게로 불러냈다. 변명자는 카드 한도가 초과 된 걸 알면서도 금희 앞에서 결제하려고 했다. 변명자에게 속은 금희는 이사 선물이라며 본인의 카드로 변명자의 이불을 결제해줬다. 금희에게서 고급 이불을 받아낸 변명자가 또다시 텔레비전을 얻어낼 궁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금희의 험난한 앞길이 예고됐다.

아내 금희의 임신 실패 소식을 듣게 된 한준호(김사권 분)를 포함, 금희네 가족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여름아 부탁해’ 7회는 오늘(7일) 저녁 8시 30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유기·무항생제·방목생태축산 홍보···“소비자와 소통 앞장”
(사) 친환경축산협회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8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지속가능한 한 끼, 친환경축산과 함께’란 슬로건 아래 친환경축산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축협에 따르면 홍보관에서는 유기 ·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제도 및 방목생태축산농장 지정제도 소개, 친환경축산물 시식 및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통해 친환경축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홍보관 운영은 △8월 29~31일 수원메쎄 GOCAF 캠핑박람회 △9월 4일 한국여성농업인전국대회 △9월 13~14일 경기도축산진흥대회 △10월 15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10월 22~26일 이천쌀문화축제 등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이 직접 친환경축산물을 맛보고, 유기·무항생제축산물 인증제도 및 방목생태축산농장 지정제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해 참여와 공감을 끌어낼 계획이다. 친환경축산협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 “축산물을 선택할 때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면서 친환경축산과 관련 축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친환경축산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축산물품질평가원, ‘주간 계란 수급 정보’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8월 6일부터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제공해 국내산 계란의 안정적인 수급과 농가-유통업자-소비자 간 합리적인 거래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이전까지 계란의 전일 거래 가격을 발표해 왔으나, 거래 기준가격 설정을 위해 종합적 정보가 필요하다는 현장 요구에 부응해 주간 단위 생산 및 유통 전반 정보를 제공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주간 생산 동향 △주간 유통 동향 △마트 판매 동향 및 계획으로 구성된‘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계란 산업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주간 계란 수급 정보’를 통해 농가는 생산 및 출하 계획의 수립과 수급 상황을 반영한 합리적 가격 협상이 가능해진다. 유통업체는 가격 변동을 사전에 예측해 매입 시점, 물량 조절, 재고관리 등 효과적인 매입과 판매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소비자는 계란 가격 변동 요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된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은 “‘주간 계란 수급 정보’ 제공을 통한 투명한 정보 공유로 산업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겠다” 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업계와 협력을 통한 축산물 유통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