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5.7℃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7.6℃
  • 맑음울산 8.8℃
  • 맑음광주 7.0℃
  • 맑음부산 10.0℃
  • 맑음고창 3.2℃
  • 맑음제주 7.8℃
  • 맑음강화 1.2℃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제 6.8℃
기상청 제공

지자체/통일농업

전체기사 보기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 4%대 첫 진입…친환경농업 확산에 1,970억 투입

○ 도 친환경인증 면적 5,743ha로 전년(5,334ha) 대비 7.7% 증가 - 전국 71,731ha로 전년 68,165ha 대비 5.2% 증가 ○ 친환경농산물 출하량도 83,004톤으로 전년(79,776톤) 대비 4.1% 증가 - ’23)5,240ha/77,438톤 → ’24)5,334/79,776 → ’25)5,743/83,004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이 처음으로 4%대에 진입했다. 경기도는 올해 1,97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확산이 지속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발표한 ‘2025년도 유기식품 등 인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의 유기·무농약 등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은 5,743ha로 2024년(5,334ha) 대비 7.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면적은 6만8,165ha에서 7만1,731h로 5.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경기도 전체 경지면적 중 친환경 인증면적 비율은 4.0%로 처음으로 4%대로 진입했다. 2022년은 3.4%, 2023년과 2024년은 3.6%였다. 친환경 인증농가 수 역시 5,135호로 2024년(4,737호)에 비해 398호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도는 적극적인 친환경농업 지원 정책의 결과로 보고, 이 같은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친환경농업 확산에 총 1,9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친환경 벼 복합생태농업 실천단지 조성 ▲친환경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 ▲학교·공공급식




정책

더보기
제7기 농어촌분과위원회 출범, 농어촌 정책 논의 본격화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호)는 3월 18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28차 농어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제7기 농어촌분과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농어촌분과위원회(이하 농어촌분과위)는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실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농어촌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운영되는 위원회이다. 농어촌분과위는 2019년 출범 이후 농어촌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논의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농어촌정책의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구축 방안, 농어촌 돌봄서비스 개선, 농산어촌 소멸 대응을 위한 농산어촌 재생 방향 마련 등 농어촌 정책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왔다. 이번 제7기 농어촌분과위원회는 농촌·산촌·어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이다. 분과위원장으로는 허헌중 (재)지역재단 이사장이 위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농어촌분과위 운영계획(안)이 보고되었으며, 향후 분과위원회에서 논의할 주요 의제와 추진방향에 대해 위원 간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부처 간 협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선진, ‘한우 고품질화’ 해법 제시… ‘우수농장의 날’ 성료
최근 한우 시장에서는 ‘ 고품질 한우 사양 ’이 농가 수익의 결정적 요인이 작용하고 있어 정밀 영양 설계가 가능한 자가 TMR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진은 이러한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우석농장의 사례를 통해 효율적이고 수익성이 높은 사양 모델을 제시했다. 스마트 축산식품전문 기업 ㈜선진 (총괄사장 이범권)은 이러한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지난 17일 충북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우석농장 우수 농장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효율적이고 수익성이 높은 사양모델을 제시해 지역 축산 농가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도 및 충청북도 지역을 중심으로 한우농가 사장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석농장(대표 이상만)의 성공 사례를 통해 선진 사료의 정밀 영양 기술력을 증명하고,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의 핵심인 우석농장(대표 이상만)은 TMR을 하는 기존 농가들과는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였다. 대다수 농가가 생산비 절감을 위해 농식품 부산물을 섞는 것과 달리, 우석농장은 부산물을 과감히 제외하고 ‘선진 배합사료 100%와 조사료’만을 활용하는 편의성을 극대화한 TMR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우석농장의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