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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웹툰] 지속가능한 미래와 건강을 지키는 친환경농산물(청소년 우수상 권호빈)

 

  자료제공: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농업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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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산물꾸러미사업자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일 충북 C&V센터 및 청주 흙살림푸드 꾸러미사업장에서 ‘2026년 농산물 꾸러미 사업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맞서 생산자조직(마을공동체)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제작 및 판매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도모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각지의 우수 꾸러미 사업자 6개소(▲영농조합법인 무릉외갓집, ▲농업회사법인 흙살림푸드, 농업회사법인 순천로컬푸드, ▲횡성언니네텃밭 영농조합법인, ▲청양산채영농조합법인, ▲사자산영농조합법인)가 모여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여 업체는 각자의 꾸러미 사업 운영 사례와 향후 추진 목표를 발표하고 애로사항을 교환하는 성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업회사법인 흙살림푸드는 2009년 처음으로 농산물 꾸러미 판매를 시작해, 10여 년 동안 꾸러미 매출 88억 원 달성 등 실적을 올리며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경험을 공유했다. 워크숍 참여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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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시험연구소, 농산물 유해물질 분석능력 12년 연속 국제 수준 인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 시험연구소가 국제공인 숙련도평가 5개 전 분야 ( (FAPAS) 잔류농약, (농산물)중금속, 곰팡이독소, (FEPAS) 병원성미생물 미국 환경자원학회: (토양)중금속)에서 모두 ‘만족(Satisfactory)’ 판정을 받아 농산물 유해물질 분석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농관원에 따르면 숙련도평가는 동일한 시료를 전 세계 시험기관들이 분석한 뒤 결과를 비교해 시험기관의 분석정확도와 신뢰성을 검증하는 제도로, 분석값의 오차를 바탕으로 산출한 표준점수(Z-score)가 ±2 이내일 때 ‘만족’으로 판정된다. 농관원 시험연구소는 농약, 중금속, 병원성 미생물, 곰팡이 독소, 방사능 5개 분야 전 항목에서 12년 연속 만족 판정을 받았다. 이들 물질은 생산단계 농산물의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검사 대상이다. 또한, 시험연구소는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시설·장비·인력 및 분석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2008년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 지정 이후 지금까지 연속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유해물질 분석법 개발·보급 등 농산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농관원 최수아 시험연구소 소장은 “이번 국제 평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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