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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 ‘농생명 진로 탐색’ 한마당 풍성

-‘씨앗에서 꿈으로: 나의 농업 진로 탐색기’ 주제로 15일 개최
- 청소년·지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 전시·체험 등 다양한 기획 행사 마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청소년들에게 농업의 가치와 다양성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1월 15일 농업과학관에서 ‘2025년 농생명 진로 미니 페스타’를 개최한다.

 

‘씨앗에서 꿈으로: 나의 농업 진로 탐색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야기 공연 (토크콘서트) △전시 · 체험 △기획 행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야기 공연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농부사관학교연합회원 5명이 자리를 같이해  ‘청년 농부, 나의 창농 일지’란 주제로 각자의 창농 사례를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엽채류, 쑥, 딸기, 포도‧복숭아, 표고버섯 등 다양한 작목으로 창농하며 겪은 현실적 문제를 얘기하고 실패 극복기와 도전 경험 등을 생생하게 풀어내며 예비 청년농업인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밖에 농업 관련 진로와 직업을 알리는 전시·홍보 공간, 진로 적성검사와 농업 진로를 상담하는 ‘나의 디엔에이(DNA) 찾기’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지역별 농산품 전시와 친환경 가방(에코백), 쑥 향 담은 휴(休) 주머니 만들기 체험, 농산물 퀴즈쇼 등 다양한 홍보,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청소년이나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네이버 예약)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과학관(063-238-13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촌진흥청 연구관리과 신성휴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과 기술이 결합한 미래 농업의 청사진을 보여주고, 청소년들에게 농업의 미래 가치를 알리는 값진 기회로 알차게 꾸미겠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긴밀히 연결해 농업 관련 진로와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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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뇨 처리가 한돈산업 생존의 핵심...8년 노력 결실 맺을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한돈산업의 최대 현안인 분뇨 처리 및 자원화 문제 해결에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회장은 1월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자연순환농업협회 총회 및 한돈협회 환경대책위원회를 연속으로 주재하며 "분뇨가 원활히 처리되어야 악취 문제도 해결되고, 농가가 안정적으로 사육할 수 있다"며 "8년간의 노력을 이제 협회장으로서 결실 맺을 단계이다"고 밝혔다. 8년간 환경·분뇨 문제에 매진..."현장 중심 해법 제시" 이 회장은 부회장 시절 환경대책위원장 4년, 자연순환농업협회장 4년 등 8년간 한돈산업의 핵심 과제인 분뇨 처리와 자원화 문제에 역량을 집중해왔다.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서는 분뇨가 원활히 처리되어야 한다는 현장의 절박함을 누구보다 잘 느끼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날 자연순환농업협회 총회에는 이 회장이 직접 요청한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생산자와 처리업자가 협력할 때 정부 정책도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다"며 "자원화의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받고, 지속 가능한 순환농업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취임 후 첫 환경대책위..."액비 규제 완화·이용촉진법 제정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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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으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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