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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배달특급’에서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김치가 100원!

○ 17일 오전 11시 G마크 포기김치 3kg 한 상자 100원에 판매 (선착순 100명 한정)
- 배달특급 앱 ‘마켓경기 100원 딜’에서 쿠폰 0시부터 내려받고 11시부터 사용 가능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유통진흥원)이 운영하는 도 농식품 온라인몰 ‘마켓경기’의 우수 농산물을 단돈 100원에 살 수 있는 행사가 17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에서 계속된다.

유통진흥원이 이번 주에 준비한 상품은 G마크 포기김치 3kg 상품이다.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는 도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원료로 제조․가공한 식품으로써 안전하게 생산한 우수 식품임을 도지사가 인증한 것이다.

지난 10일 진행된 첫 행사가 1분 만에 매진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던 점을 감안해, 이번부터는 100원 딜 쿠폰을 행사 당일 0시부터 내려받을 수 있도록 참여 방식을 변경했다. 첫 행사 때는 쿠폰 내려받기가 오전 10시부터 가능했다.

쿠폰 사용은 전과 동일하게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100명만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을 미리 내려받으면 상품 구매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유통진흥원 측은 설명했다.

참여 방법은 배달특급 앱 회원 가입 후 ‘마켓경기 100원 딜’ 메인 배너로 들어가 ‘우리동네 100원 딜 프로모션 게시 글’에서 구매하기를 클릭해 쿠폰을 내려받은 후, 17일 11시에 결제 페이지에서 쿠폰을 사용해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지난 행사 때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에 감사드리며, 판매 행사가 도 농가 소득 확대와 우수 농식품 알리기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3주차인 12월 24일에는 국내산 찜용 갈비, 4주차 12월 31일에는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잡곡세트 2kg, 5주차 1월 7일에는 만두 세트, 6주차 1월 14일에는 도라지배즙, 7주차 1월 21일에는 친환경 감자 5kg, 8주차 1월 28일에는 앙금절편의 판매가 각각 예정돼 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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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논의 단계에서 면세유·비료·사료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1,118억원 증액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국회에서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논의하는 단계에서 4개 사업, 총 1,118억원을 증액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동 전쟁 영향에 따른 유류·비료·사료 등 주요 농자재에 대한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예산을 중점 보완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먼저, 농가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을 확대했다. 유가 상승 영향이 농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존 시설농가 난방용 유류 지원에 더해, 농기계용 경유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529억원을 증액했다. 추가로 반영된 예산을 통해 모내기 · 파종 등 농번기에 사용이 집중되는 주요 농기계인 트랙터, 콤바인, 경운기를 대상으로 3월부터 9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원예 농가의 난방용 유류 지원한도 상향을 위해 16억원 추가 반영했다. 농업인의 농산물 생산의 핵심 농자재인 무기질비료에 대한 지원 예산을 73억원 추가 반영했다. 지원단가는 기존 최대 10만원에서 예상되는 가격상승분을 반영해 최대 16만원까지 상향하고, 지원 물량도 14만톤에서 24만톤으로 확대한다. 아울러, 농업 현장의 과도한 비료 사용을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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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 참가… 급식·외식 아우르는 제품 경쟁력 선보여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삼성웰스토리가 주최한 B2B 식음박람회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급식과 외식 시장을 아우르는 육가공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며, 대상, CJ제일제당, 오뚜기 등 약 100여 개 식품 기업이 참여하고 약 3,000명의 기존 및 잠재 고객이 참관한 대규모 B2B 행사다. 선진은 이번 행사에서 ‘급식부터 외식까지, 함박 · 패티 · 떡갈비까지 모두 선진’ 을 콘셉트로 다양한 채널에 적용 가능한 육가공 제품 라인업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단체급식에서 활용도가 높은 함박류와 적전류를 중심으로 메뉴 제안형 전시를 구성해 현장 적용성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외식 채널 맞춤형 제품과 군부대 주력 제품군을 별도로 전시해 채널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했다. 급식, 외식, 특수채널을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 맞춤형 공급 역량을 부각시키고, 다양한 사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선진은 이번 참가를 통해 삼성웰스토리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군부대, 프랜차이즈, 제조공장 등 주요 타깃 고객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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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맥문동 신품종 등 연구
충남도 내 맥문동 재배농가의 생산량이 예년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수확을 앞둔 맥문동의 생육상태 조사 결과 괴근수가 현저히 감소하고, 괴근비대 또한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에 기인한 것으로, 실제 괴근 형성 시기인 지난해 9-10월 잦은 강우로 괴근 형성이 저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올해 월동기간(1-2월)에는 적설량 감소로 인한 저온·가뭄으로 괴근비대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생산량 감소에 영향을 끼쳤다. 연구원은 앞으로 고온, 집중강우, 가뭄, 한파 등 이상기후 발생이 더욱 빈번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후 적응성이 높은 신품종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이와 함께 토양수분 관리를 위한 시설하우스 재배 도입 등 관련 연구도 추진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상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기존 재배방식만으로는 안정적인 생산 유지에 한계가 있다”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품종 육성과 재배기술 개선은 물론, 실질적인 자연재해 보상지원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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