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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으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합니다

-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기관 68개사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김성범, 이하 해수부), 대중소기업 · 농어업협력재단 (이하 상생협력재단)은 2025년 농어촌 이에스지 (ESG) 실천과 상생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 · 기관 68개사 (민간기업 17개사, 공공기관 51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결과에 따르면 인정 기업 · 기관은 68개사이다.  민간기업의 경우 HD현대삼호, 농심, 농협중앙회, 대상 주식회사, 롯데마트, 롯데웰푸드, 롯데케미칼, 롯데홈쇼핑, 수협은행, 엔에스쇼핑, 이마트,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이앤씨, 현대오토에버, 효성중공업, 효성티엔씨, 효성화학 등 17개 사이다. 

 

공공기관은 강원랜드, 국립공원공단, 국립생태원,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근로복지공단,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동해시시설관리공단,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울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제주관광공사, 주식회사 에스알, 창업진흥원, 포천도시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동서발전, 한국마사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서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중부발전,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전KDN,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해양환경공단 등 51개 사이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어업 ·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조성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업 · 기관과 농어업 · 농어촌 간 상생협력 사례를 발굴 · 확산하고자 2022년부터 상생협력재단이 시범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2024년에 평가 지표를 개선하고, 유사 제도인 농촌사회공헌인증제와 통합하는 등 제도를 확대·개편하여 농식품부-해수부-상생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2025년에는 농어촌 상생협력 사업을 실천 중인 기업 · 기관 대상으로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접수를 받고, 9월 25일부터 11월 10일 동안 접수된 시업·기관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상생협력재단 내 농어촌 ESG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농어촌상생기금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선정(12.18)됐다. 전년 대비 30%인 16개사(민간 4, 공공 12)가 증가하였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수는 ’22년, 시범) 23개사 (민간4, 공공 19)에서  ’23년, 시범) 41개사(민간10, 공공 31) → ’24년 52개사(민간13, 공공39) → ’25년 68개사(민간17, 공공51) 등이다.

 

이중, 롯데케미칼은 5억원 상당의 벼를 수매하여, 지역의 복지단체, 자매마을, 봉사단체 등에 쌀을 기증하여 사회(S)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꼽혔다. 뿐만 아니라 연간 농어촌 지원·협력 계획 및 성과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회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히 공개한 점을 인정받아 거버넌스(G)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김천 친환경 지구맺기’ 캠페인을 통해 김천지역의 미세먼지, 온실가스를 측정하고, 이를 저감하기 위한 교육, 아이디어 워크숍 등을 진행하여, 지역 주민을 환경 문제해결의 주체로 육성하여 환경(E) 부문 우수사례로 꼽혔다.

 

이외에도 청소년 교육쉼터 신설·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안정적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여 사회(S)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농어촌 ESG 실천 기업·기관에게는 인정패를 수여하고, 동반성장 지수 평가 우대, 농어촌 ESG 컨설팅 지원, 우수사례 홍보, 정부 정책 지원 대상 선정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농식품부 김영수 농촌정책과장과 해수부 황준성 수산정책과장은 “작년에 52개사가 인정받은 농어촌ESG실천인정기업이 올해는 68개사로 증가하는 등 제도에 대한 관심이 매년 커지고 있다”고 하면서, “2026년에는 본 제도를 통하여 기업과 농어촌 간 상생협력・ESG 우수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여 기업 ESG 경영의 농어촌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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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자재생산자협, 농자재 가격 동결로 농업인과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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