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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인근 농산물 녹조독소 불검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낙동강 인근 재배지에서 수거한 쌀, 무, 배추 총 60건을 대상으로 녹조독소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불검출’ 됐다고 밝혔다. 낙농강 인근지역은 경북 고령군 및 경남 창원시, 창녕군, 합천군, 양산시, 의령군 일대 등 6곳이다. 정부는 녹조 발생이 심한 낙동강 인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녹조독소 실태조사를 추진하였으며, 그간 시민사회와 녹조독소 실태를 연구해 온 기관(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조사를 의뢰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낙동강 인근 지역에서 재배 중인 농산물의 생산량, 수확시기 등을 고려하여 쌀(40건), 무(10건), 배추(10건) 대상 공인시험법으로 유해 남조류가 생성하는 녹조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Microcystin, MC) 중 독성이 강하거나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 독소 선정된 녹조독소 3종(MC-LR, YR, RR)을 검사했다. 조사대상 지역은 그간 조류경보 발령이 잦은 지역 중 시민사회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하였으며, 조사기관(경북대)과 관련 부처(기후부, 식약처, 농식품부)가 농가의 협조
농식품분야 AI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 공고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3월 19일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농식품 산업 전반에 적용한 제품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스프린트)’을 공고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산업과 일상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11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범정부 프로젝트로, 농식품부는 농업 생산, 유통·가공, 농촌 생활서비스 등 농업·농촌·식품산업 영역에서 AI 기반 응용제품의 상용화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11개 총괄부처는 (총괄) 기획처, (사업 집행: 10개 부처) 산업부, 중기부, 농식품부, 해수부, 복지부, 기후부, 국방부, 국토부, 과기정통부, 식약처 등이다. 농식품부는 ①1년 이내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 15개와 ②2년이내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 10개 등 총 25개의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당 평균 2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식품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농촌의 현안해결을 위한 AI 기술 적용 제품·서비스로, 예를 들면, 농산물 가격·수요 및 가축질병예측, 수확·방제 자동화, 자율주행 기반 농작업, 농촌 교통모델 등이 포함된다. 농식품부 이시혜 농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