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10.5℃
  • 맑음강릉 16.9℃
  • 황사서울 11.5℃
  • 황사대전 10.9℃
  • 황사대구 13.1℃
  • 황사울산 13.5℃
  • 황사광주 12.8℃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1.0℃
  • 황사제주 12.6℃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1.5℃
  • 맑음경주시 13.8℃
  • 맑음거제 14.0℃
기상청 제공

경남도, 임산부․출산여성에게 친환경농산물 연중 공급한다!

- 내년 창원, 사천, 김해, 고성, 하동, 거창 등 6개 시군 시범사업 추진
- 4,896명에 48만 원 상당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제공(본인 부담 20% 포함)

 경남도내 6개 시군 임산부와 출산여성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가 제공된다.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농림축산식품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창원, 사천, 김해, 고성, 하동, 거창 등 도내 6개 시군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시군에 주소지를 둔 임산부는 빠르면 내년 1월말부터 친환경농산물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은 임산부(임신부+출산부)에게 1인당 연간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받는 임산부는 본인 부담금 9만6천 원(20%)을 부담한다.

내년도 지원대상은 6개 시군 4,896명으로 사천시, 김해시, 고성군, 하동군, 거창군 지역은 전체 임산부이다. 창원시는 일부 임산부에게 지원될 계획이다.

임신이 확인된 시점부터 출산 후 12개월까지 기간에 해당하는 임산부(임산부+출산부) 중 통합 쇼핑몰 (www.ecoemall.com)에 사업신청 또는 구비서류를 읍면동에 제출한 임산부가 대상이 된다.

시범사업에서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 또는 출산 후 1년 이내인 산모가 해당되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의 지원을 받는 중위소득 80% 이하인 임산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재민 경남도 농정국장은 “도내 우수한 친환경농산물이 안전하게 임산부 가정까지 배송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정책

더보기
농식품부, 농협 개혁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및 현장 공감대 확산 추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3월 11일과 4월 1일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한 농협개혁방안에 대해 권역별 설명회를 갖는다 농협 내부통제 강화 및 운영투명성 제고, 중앙회장 조합원직선제 도입 등 농업인, 조합원, 조합장, 농업인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전국을 ①경상권, ②충청권·전라권, ③경기권·강원권 등으로 나누어 총 3차례 개최된다. 설명회는 대구·부산·울산·경상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2일(수), 14시 농협 대구지역본부(대구)에서 열린다. 이어 충북 · 충남 · 세종 · 전라 · 대전 · 광주 · 제주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금) 10시 농협 충북지역본부(청주)에서 실시되며, 세 번째 설명회는 경기·서울·인천·강원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금) 15시에 농협 경기지역본부(수원)에서 개최된다. 농식품부는 설명회를 통해 농협개혁 방안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참석자들과의 종합 토론을 통해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제기되는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국회 논의과정 등에서 농협 개혁 입법안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