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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청년농과 힙하게!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농산물 홍보하게!

◇ 2023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참가, 친환경농부님들께 감사 꾸러미 전달
◇ 2023 귀농, 창농 박람회 A FARM SHOW 참가! 친환경 청년 농부
파머스마켓 운영과 친환경배추모종 심기 체험 등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주형로)가 시민 대상으로 '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농업' 에 대해 알리고자 ‘2023 귀농, 창농 박람회-에이팜쇼’,에 이어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에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친환경무역박람회’는 지난 8월 30~9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친환경유기농상품들이 한자리에 모인 행사로 전국 150개 친환경농업 관련 기관, 지자체, 업체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부대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홍보를 펼쳤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전국 각지의 친환경농업인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꾸러미를 증정하였고 앞으로 친환경농업의 발전에 대해 힘쓸 것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9월 1일~3일 aT센터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2023 에이팜쇼’에 참가하여 친환경농업 및 친환경농산물에 대해 알렸다.

 

 ‘에이팜쇼’는 미래 농업인들을 위한 국내 최대 귀농창농박람회로,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는 미래 농업인 및 참관객들을 위한 부대행사로 제1전시장에서 SNS 구독자 대상으로 친환경 배추 모종심기, 친환경 네컷찍기, 친환경파머스마켓에서 구입 가능한 5천원 상품권 제공 등 다채로운 행사로 친환경농산물에 대해 알리며 참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한덕수 국무총리 등 여러 내외빈들이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청년농부를 격려하였으며 함께 단체사진을 촬영하였다.

제2전시장에서는 청년농부로 구성 된 ▲충남 청양 머쉬앤머슬 ▲충남 당진 282농장 ▲경남 거제 거제다움 ▲경기 평택 슬기로운 청년농부 ▲경남 하동 하동포레스트 ▲경기 양평 ㈜부자진 ▲충남 아산 네이처오다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함께 참여하여 친환경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주형로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장은 “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 및 환경에 이바지하는 효과에 대해서 널리 알리는 자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 며 " 우리의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해서 친환경농업에 이바지하는 친환경농업인들의 노고도 알아주시고, 가정에서도 우리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농산물 먹거리 소비를 더욱 확대해주시면 좋겠다.” 고 전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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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농어촌분과위원회 출범, 농어촌 정책 논의 본격화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호)는 3월 18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28차 농어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제7기 농어촌분과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농어촌분과위원회(이하 농어촌분과위)는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기능 실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농어촌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운영되는 위원회이다. 농어촌분과위는 2019년 출범 이후 농어촌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논의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농어촌정책의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구축 방안, 농어촌 돌봄서비스 개선, 농산어촌 소멸 대응을 위한 농산어촌 재생 방향 마련 등 농어촌 정책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왔다. 이번 제7기 농어촌분과위원회는 농촌·산촌·어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이다. 분과위원장으로는 허헌중 (재)지역재단 이사장이 위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농어촌분과위 운영계획(안)이 보고되었으며, 향후 분과위원회에서 논의할 주요 의제와 추진방향에 대해 위원 간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부처 간 협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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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밭 흰색 폐비닐 재활용… 농가 부담 줄이고 환경 살린다
제주 감귤밭에서 처리하기 곤란했던 ' 폐토양피복재' 가 친환경적으로 재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토양피복재는 일명 타이벡 필름으로 불리는 흰색 비닐로 감귤밭 바닥에 깔면 햇빛을 반사해 귤의 당도를 높일 수 있어 감귤 농사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타이벡 필름은 미국 화학기업인 듀폰사가 1950년대에 개발한 고밀도 폴리에틸렌 섬유형 필름 (부직포)의 상표명으로 제주 감귤 농사에서 사용된 이유는 이 필름이 빛 반사율이 좋아 귤의 당도 및 균일한 색깔 구현을 비롯해 잡초 억제 등에 효과적이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제주도 내 감귤농가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인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폐토양피복재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3월 19일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제주시 영평동 소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농촌의 사각지대에 있던 폐기물을 ‘순환경제’ 체계로 편입시키는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다. 제주 감귤농가에서는 매년 약 800톤 가량의 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가 폐기되고 있다. 이러한 폐토양피복재는 특정 섬 지역에서만 소량으로 발생한다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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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등 통신판매 원산지 위반업체 119개소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에 따른 원산지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배달앱 등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 정기단속을 실시하여 위반업체 119개소를 적발했다. 농관원에 따르면 이번 단속에는 농관원 사이버단속반(450명)이 소비자 이용이 많은 온라인 플랫폼, 배달앱 등을 사전 모니터링한 후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에 대해 특별사법경찰관과 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이 합동으로 현장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원산지 위반 건수는 배달앱이 103개소로 전체의 86.6%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 플랫폼은 15개소로 전체 12.6%를 차지했다. 주요 위반 품목으로는 배추김치(28건), 돼지고기(23건), 두부류(12건), 닭고기(12건), 쌀(11건)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위반 사례로는 ① 일반음식점에서 중국산 배추김치를 제공하면서 배달앱에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하거나, 경기도 소재 ◯◯음식점은 독일산 돼지고기를 조리 · 판매하면서 ◯◯배달앱에 돼지고기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제주도 소재 ◯◯음식점은 미국산 돼지고기로 제육볶음을 조리·판매하면서 ◯◯배달앱에 돼지고기의 원산지를 미표시 등이다. 또한 ②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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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치곤란 농업부산물 폐암면, 유용한 자원으로
농업용 암면은 광물성 섬유의 일종으로 현무암이나 안산암 같은 화성암을 1,600℃에서 용해시킨 후, 방사기에서 고압공기로 분사해 섬유질로 만들고 접합제를 첨가하여 압축한 무기질 배지를 말한다. 폐암면은 수경재배 현장에서 사용 후 폐기 처리가 필요한 암면을 의미하며 스마트팜 농업(수경재배) 등에서 많이 쓰이는 무기질 배지(식물 등을 키울 수 있는 조직)로 현무암 등 암석을 고온에서 녹여 실처럼 가늘게 뽑아 만든 인조 광물성 섬유 조직이다. 딸기, 파프리카 등 재배 농작물의 뿌리가 포함되어 있거나 암면 포장 비닐을 포함한 상태로 수거되는 경우가 많다. 그간 재활용 유형이 없던 폐암면에 대해 최적의 재활용 기술을 도출하여 실질적인 재활용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농촌진흥청에서 재활용 규제개선을 요청한 스마트팜 시설재배 영농부산물인 폐암면에 대해 최적 재활용 기술을 도출 및 검증하여 처리가 어려웠던 농업부산물의 자원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폐암면은 폐기물관리법 분류체계상 그 밖의 폐기물(51-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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