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26.5℃
  • 맑음강릉 19.9℃
  • 맑음서울 24.1℃
  • 맑음대전 23.3℃
  • 맑음대구 23.9℃
  • 맑음울산 21.6℃
  • 맑음광주 21.3℃
  • 맑음부산 18.9℃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18.5℃
  • 맑음강화 20.3℃
  • 맑음보은 21.6℃
  • 맑음금산 22.0℃
  • 맑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22.4℃
  • 맑음거제 23.1℃
기상청 제공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K-농업연구소’미리 만나보는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 광화문 서울마당에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사전홍보관 운영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은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최에 앞서 9월 1일(월)부터 9월 7일(일) 까지 7일간 서울 중구 서울마당(서울 시청역 4번 출구 인근)에서 ‘K-농업연구소’ 사전 팝업홍보관을 운영한다.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의 특별 주제관인 K-농업혁신관과 올해의 농산물관(K-감자 페스타)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이번 사전팝업홍보관의 콘셉트는 ‘K-농업연구소’로, 연구소를 뜻하는 L.A.B를 ‘Love Agriculture Better’로 재정의하여  ‘농업을 더 사랑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구소(LAB) 형식으로 구성된 이번 사전홍보관은 관람객이 실험실별로 이동하며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의 주요 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으며, 다양한 체험 및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도 제공된다.

 

 [LAB 1] ‘K-농 연구존’은 K-농업혁신관의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여 K-농업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LAB 2] ‘K-농 실험존’에서는 ‘맞춤 코스 테스트 존’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유형 테스트를 진행하고 나에게 맞는 박람회 관람 코스를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의 농산물관 ‘K-감자 페스타’ 관련 이벤트인 ‘올해의 농산물! 행운의 감자 뽑기’도 진행된다.

 

[LAB 3] ‘사전등록 이벤트 존’에서는 사전등록 완료자에게 박람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교환권과 무료 사진 촬영권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올해는 특별히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여하는 기업 부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K-농업 스토어’가 운영되며, 사전홍보관 운영 기간 동안 K-푸드, 펫푸드, 전통주 등 다양한 기업과 제품이 일자별로 1개소씩 소개될 예정이다.

 

올해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농업․농촌 혁신이 만드는 성장과 행복’을 주제로 9월 25일(목)부터 9월 28일(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농정원 윤동진 원장은 “사전홍보관 운영으로 보다 많은 사람이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통해 변화하는 농업․농촌을 관람객이 직접 체감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기억에 남는 박람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행사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agriexpokorea.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24일(수)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하고 박람회장을 방문하면, 현장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사전등록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정책

더보기
농관원, 농업용 면세유 부정유통 특별점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농업용 면세유 부정사용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5월 4일부터 22일까지 부정유통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농관원에 따르면 이번 특별점검은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영농철을 맞아 부정 유통의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면세유를 공급 · 관리하는 전국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집중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관리기관의 농업용 면세유 배정 · 공급 적정 여부이며, 필요한 경우 공급대상자(농업인 등)에 대해서도 ▲면세유의 농업용도 외 사용 여부, ▲타인에게 면세유 양도 행위 여부, ▲폐기 ·장기 미사용 농기계 허위 신고를 통한 과다 수급 여부 등을 추가 조사한다. 농관원은 특별점검 결과 「조세특례제한법」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감면세액 및 가산세 추징, 면세유 공급 중단, 판매 금지 처분 등 조치를 하도록 관할 세무서·농협 등 관계기관에 그 내용을 통보할 계획이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 최근 고유가로 모든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며", 면세유 지원 혜택을 받는 농업인은 관련 규정을 준수하여 면세유를 사용해 주시고, 전국 지역농협은 부정유통이 되지 않도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매주 수요일, ‘친환경 Day’…친환경 식문화 확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유장수, 이하 친환경자조금)는 4월 29일(수)부터 11월 25일 (수)까지 ‘I♥친환경’ 의 주제로 친환경농산물 및 유기가공식품을 공공부문 급식에 개시했다. 이를 통해 친환경농산물의 가치 확산과 사회 전반의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식생활 실천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친환경자조금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친환경농업 2배 확대’와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의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부문에서의 친환경 식단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어린이집 등 미래세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해 친환경 소비 기반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세종정부청사 (5동) 구내식당과 청사 내 이든샘어린이집, 국가인재개발원 (과천분원) 구내식당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친환경 Day’를 운영한다. ‘친환경 Day’는 정기적인 친환경 식단 제공을 통해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친환경 식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친환경 소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부적으로는 세종청사 5동 구

기술/산업

더보기
친환경 축산분뇨 처리·냄새저감 기술 개발·보급 한돈산업 환경 경쟁력 강화 나선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는 4월 22일 제2축산회관에서 ㈜ 고려환경 (대표 임휘용)과 친환경 축산분뇨 처리 및 냄새저감 기술 개발 · 보급을 통한 한돈산업 환경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기오염방지 및 축산냄새 저감 시스템·냄새모니터링 시스템 등 냄새저감 관련 기술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개발 기술의 한돈 농가 현장 보급, ▲교육·세미나·홍보 등을 통한 농가 환경 관리 역량 강화 및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공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악취관리지역 지정 확대와 환경 민원 증가로 농가의 규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냄새저감 기술 개발과 신속한 보급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환경 문제는 이제 한돈농가의 생존과 직결된 현실적인 과제가 됐다”며 “냄새와 분뇨 처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아무리 생산성이 높아도 농장 운영 자체가 어려워지는 시대”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기술이 농가에 빠르게 보급되고, 한돈산업의 환경경쟁력이 한 단계 높아지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