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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농협경제지주 (1.1일자)

■ 농협중앙회

[상무]
<교육지원>
△백남성 (전 농협은행 농업금융부문장) △이영규 (전 농협중앙회 IT전략본부장) △정인호(전 농협은행 경영지원부장) △조청래(전 농협은행 경남본부장)

<상호금융>
△김병배(전 농협금융지주 자산운용전략부장)

[상무보]
<교육지원>
△박병우(전 농협중앙회 준법감시인)
<상호금융>
△이재순(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소비자보호부장) △전경수(전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

[지역본부장]
△강원본부 김병용(전 농협중앙회 이사회사무국장) △전북본부 김성훈(전 농협은행 전북본부장) △경북본부 김주원(전 농협은행 경북본부장) △제주본부 이춘협(전 농협경제지주 제주본부 부본부장) △대구본부 손영민(전 농협은행 대구본부장) △인천본부 한상구(전 농협경제지주 디지털경제부장) △광주본부 이철호(전 농협중앙회 경영혁신처장) △대전본부 박재명(전 농협은행 중소기업고객부장)

 ■ 농협경제지주
[상무]
△임규원(전 자재사업부장)
[상무보]
△문영지(전 e커머스사업부장) △양동완(전 공판사업부장)

[중앙본부 부실장 등]
△이사회사무국장 박세진(전 회원지원부 국장) △미래전략처장 강희식(전 미래전략연구소 국장) △경영혁신처장 김현수(전 인사총무부 국장) △기획실장 최진수(전 경북본부장) △인사총무부장 박영훈(전 농협은행 경영지원부 국장) △농협인재개발원장 이기복(전 농촌지원부 국장) △디지털전략부장 최한호(전 홍보실 국장) △회원지원부장 박희철(비서실 국장) △농촌지원부장 신원권(전 농촌지원부 국장) △지역사회공헌부장 한민희(지역사회공헌부 국장) △홍보부장 서승서(미래전략처 단장) △IT상호금융부장 김건호(전 IT디지털정보부 국장)

■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부서장 등]
△경제기획부장 홍종호(전 가락공판장장) △디지털경제부장 민병규(전 에너지사업부장) △공판사업부장 이기복(전 농산물도매부 국장) △인삼특작부장 최호영(전 산지유통부 국장) △자재사업부장 정태연(전 마트지원부장) △에너지사업부장 백대연(전 경제기획부장) △마트지원부장 신영석(전 인삼특작부장) △e커머스사업부장 김종회(전 경제지원부 국장) △식품연구소장 김정룡(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여신지원부 단장)

[축산경제 부서장]
△축산기획부장 민병민(전 축산사료자재부) △축산물도매분사장 김재영(전 축산물도매분사 국장) △축산지원부장 박종갑(축산지원부 국장) △친환경컨설팅방역부장 윤용섭(전 축산물도매분사장) △축산사료자재부장 강현기(전 축산기획부 국장)

(농업환경뉴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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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 대전환의 첫걸음, 농업인 기준 재정립 공론화 착수
농업인 기준 재정립의 필요성은 농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 되었으나 그간 목적과 방안에 대한 공론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했다. 상황이 이런 가운데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3월 16일(월)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업인 기준 재정립 공론화를 위한 제1차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추진한 지역별 타운홀 미팅에서도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한 농업인 기준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든 도에서 공통으로 제기됐을 만큼 제도개선안 마련이 시급한 것이 사실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호 위원장은 “농업인 기준은 약 15년 전에 규정되어 다양화된 농업 현실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고, 실효성 있는 농정의 추진에 핵심 기초이므로 재정립의 필요성은 모두가 공감하고 있으나, 기준 재정립의 목적과 기대 편익에 대한 이견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고 하면서, “농업인 기준 재정립의 근본 목적을 파악하고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후에 제도화를 이룰 수 있는 만큼 본 TF가 정책 대상 농업인 인정 기준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존 3농기획 자문위원들로 구성된 TF의 첫 번째 회의는 ‘농업인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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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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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 준비에 총력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은 먹거리 안전에 민감한 임산부들에게 친환경농산물꾸러미 공급을 지원하여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고, 출산과 양육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러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전국 17개 시·도의 사업 준비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등 사업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 사업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되어 올해 상반기까지 사업을 준비하여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전국의 임산부 16만명을 대상으로 24만원 상당의 온라인몰 포인트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꾸러미 주문금액의 80%만큼 포인트를 사용하여 결제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해 12월 전국 17개 시·도 및 친환경농업인단체 등이 참여하는 준비단을 구성하고, 매월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회의를 개최, 예산확보 및 사업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정부는 지방비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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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인공지능 기반 돼지 품질 평가 장비’ 설치 확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19일부터 ‘인공지능(AI) 기반 돼지 품질 평가 장비’ 설치를 희망하는 도축장을 모집한다. 축평원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반 돼지 품질 평가 장비’는 영상 정보를 활용해 도체의 품질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등급판정에 활용하는 장비다. 2025년,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해당 장비를 활용해 ‘삼겹살 내 지방 비율’과 ‘거래 정육량’ 등 정보를 개발하여 품질과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를 현장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4년 장비를 처음 개발한 이후 현재까지 총 3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2대를 추가 도입해 총 5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장비 신청 대상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22조에 따라 허가를 받고 영업 중인 돼지 도축장으로서, 장비 설치와 운영이 가능한 공간(3m×2m) 및 관련 시설 여건을 갖춰야 한다. 도축장은 운영계획과 현장 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이후 본격적인 장비 설치와 운영 준비가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3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에서 19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 인공지능 기반 품질 평가 장비 도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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