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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통일농업

존 림 림넥서스 대표 변호사, 미국변호사협회의 ‘2019 뛰어난 정신 어워드’ 수상

존 림 림넥서스 대표 변호사가 미국변호사협회로부터 ‘2019 뛰어난 정신 어워드’를 받는다.

이것은 다양한 민족 및 소수 인종이 변호사 직업을 갖도록 촉진하는데 기여한 노력과 업적을 쌓은 저명하고 특출한 변호사를 기리는 상이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월 26일 개최되는 미국변호사협회 상반기 연차 회의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미국변호사협회의 헬렌 B킴 민족 및 소수인종 다양화 위원회 위원장은 “‘뛰어난 정신 어워드’의 모토인 ‘고난을 통한 어려운 목표 달성’은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성공의 여정을 걷고 있는 다양한 민족과 인종 출신 변호사들의 분투 노력을 상징하는 것이다. 실로 특별한 것은 자신의 진로를 헤쳐 나가면서 그의 뒤를 따르는 사람들을 위해 길을 닦고 뒷받침해 주는 사람이다. 존 림은 1992년 소요 사태로 인해 크게 파괴된 코리아 타운을 복구하는데 역사적인 역할을 수행한 일에서부터 각종 공익 법률 집단과 비영리 단체에서 지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자신의 회사를 통해 매년 다양한 민족의 법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한 일에 이르기까지 이 상의 정신에 부합하는 대표적 인물”이라고 말했다.

존 림은 “림넥서스는 수준 높은 법률 서비스를 보다 비용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소수 민족이 소유하는 법률 회사를 세운다는 목표를 갖고 33년 전에 설립됐다”며 “우리 회사가 다양한 인종적 배경을 가진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생각, 경험, 문화적 민감성, 그리고 언어를 제공한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갖고 있다. 세계적 시각과 해외 고객에 대한 입증된 실적을 갖고 있다는 것이 미국과 아시아에 있는 다른 법률 회사와 차별화되는 점이며, 국제적 기업체들이 우리를 통해 국경을 초월하는 법률 문제에 대응할 것을 요망한다”고 말했다.

1982년부터 변호사 일을 해온 존 림은 포춘500대 및 글로벌1000대 기업, 금융기관, 정부 기관, 사모 펀드, 상업 개발자, 기업, 부동산 및 금융 거래에 대한 국제 투자자에 포함돼 있다. 과거 그는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센터인 플라자 멕시코 와 더 소스, 로스앤젤레스의 최대 상업 콘도미니엄 프로젝트인 샌페드로 홀세일 마트 및 기타 주요 첨단 혼합 용도의 소매점 프로젝트의 수석 자문역을 담당했다. 기관 투자자들의 변호사로서 주요 쇼핑 센터, 사무실 건물, 병원, 호텔 및 리조트, 산업 및 유통 센터, 기업 및 연구/개발 시설 및 기타 혁신적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대출에 관한 업무를 처리했다. 그가 대행한 투자 기관은 주요 생명보험 회사, 전국 규모 및 지역 은행, 사모펀드 회사, 외국 투자회사 등이다. 그는 FDIC와 RTC를 포함한 다양한 대출업체를 위해 복잡한 대출금의 구조조정 및 워크아웃 등을 처리했다. 이밖에 외부 법무 자문위원으로서 신생 하이테크 벤처 기업에 정기적으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미나에 참석해 기업 지배 구조에서 부동산 담보부 거래에서의 적자방지 규정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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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선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상생에 기여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해 농촌 소재 발전소 생산 재생에너지 구매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기여했으며, 또한, 온라인 투자전용관을 개설하고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활성화하며 농·수산물 유통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농식품경영체의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며 농어촌 지역 제품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이번 선정에서 ▲농어촌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지원 활동 노력(E), ▲농·수산물 유통관리 프로세스 개선(S) ▲농어촌 지역특산물 해외 판로 개척(S), ▲경영진 · 임직원의 전사적인 참여(G)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서해동 원장은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농어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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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방목마켓, 2026년 설 기획전 오픈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한 최초의 축산 전문 플랫폼 ‘유기농방목마켓’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장관표창을 수상한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선보인다. 친환경축산협회에 따르면 이번 설 기획전은 품질과 공신력을 인정받은 유기 · 방목 축산물을 합리적인 구성과 할인 혜택으로 마련해,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획전 대표 상품으로는 ‘땅끝해남 상강한우 0.1% 셀렉션’ 프리미엄 한우를 실속 있는 세트로 구성해 정상가 대비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청산목장의 유기농 흑염소 진액은 남·여 성별 특성을 고려한 한약재 배합으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최대 18%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이를 둔 가정을 위한 제품도 준비됐다. ‘우리아이 유기농 목초한우 사골곰탕’은 유기농 목초 사육 한우를 원료로 한 간편식으로, 명절 기간에도 아이의 한 끼를 걱정 없이 챙길 수 있도록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유기농방목마켓 관계자는 “이번 설 기획전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명절 선물에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함께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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