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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서울드래곤시티 “딸기 스튜디오에서 딸기 디저트 뷔페와 셀피를 즐기세요”

‘메가 바이트’, ‘딸기 스튜디오’ 선보여… 20여종 이색 딸기 디저트와 스트로베리 칵테일 제공
사진인화 앱 ‘그랩픽’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사진 촬영·배송 서비스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당일 수확한 신선한 국내산 딸기로 만든 ‘디저트 뷔페’를 즐기며 카메라 어플인 ‘그랩픽’으로 사진을 찍으면 인화된 사진을 집까지 배송 하는 ‘딸기 스튜디오’를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제철딸기와 디저트를 무한정 맛볼 수 있는 딸기 스튜디오는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1층에 위치한 ‘메가 바이트’에서 즐길 수 있다. 메가 바이트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스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로비라운지로 이번 딸기 스튜디오가 스트로베리 프랑지팬, 스트로베리 카눌레, 딸기 마카롱, 베리 티라미수, 딸기 프로마쥬 블랑 파나코타 등 신선하고 당도 높은 생딸기를 듬뿍 넣은 이색 디저트 20여종을 선보이며 웰컴드링크로 딸기 에이드 혹은 딸기 라떼 중 1잔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딸기 스튜디오는 충남 논산에서 당일 아침 수확한 품질 좋고 당도가 뛰어난 딸기를 사용하며 고객 주문 시 셰프가 즉석에서 딸기 모찌와 호떡을 만드는 ‘라이브 스테이션’도 선보인다. 추가 금액을 지불하면 디저트에 곁들일 수 있는 딸기가 가미된 와인·맥주·시그니처 스트로베리 칵테일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딸기 스튜디오라는 이름에 걸맞게 필름감성의 모바일 카메라 겸 사진인화 앱인 ‘그랩픽’과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한다. 어플을 다운받아 쿠폰번호를 입력한 뒤 메가 바이트 내 딸기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인화된 사진 12장을 고객에게 배송하는 이벤트이다.

딸기 스튜디오는 지난 2월 14부터 4월 14까지 매주 주말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4만5000원, 어린이 1인 기준 3만1000원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최상품의 딸기로 선보이는 딸기 스튜디오에서 서울드래곤시티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그랩픽과의 사진 촬영 이벤트로 화사하고 싱그러운 딸기 디저트를 배경으로 한 인생 셀피와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딸기 스튜디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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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상황에 따른 농업 및 연관산업 영향 제한적, 업계 의견수렴 등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 철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관계기관 및 업계를 포함하는 ‘중동 상황 모니터링 및 의견수렴 채널’을 상시화 · 체계화하는 등 중동 상황 장기화 가능성과 국제정세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중동 상황이 발생한 직후 분야별 현황 및 영향을 긴급 점검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농식품 수출, 국제곡물 · 농기자재 · 사료 등 주요 공급망 분야에서 단기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현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대비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농식품 수출은 對중동 수출 비중이 ’25년 기준 4.3억 달러로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2% 수준이므로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과 곤란, 항공 운송 중단(3.4일~) 등에 따라 선적 일정 조정, 운임 상승 등 물류 차질이 전망되며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지사, 업계 유선 면담 등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지속 확인하고 필요시 지원방안을 검토하는 등 즉각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팜, 농기자재 등 농산업 수출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수출 비중이 미미하여 영향은 제한적이며, 중동에 진출해 있는 스마트팜 중동 진출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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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현장 실천 결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봄철 산불 조심 주간(3.1.∼3.7.)’을 맞아 3월 5일 경남 진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현장 실천 결의 및 안전 처리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경상남도, 진주시, 농협 등 유관 기관 관계자와 진주시 파쇄지원단, 관내 농업인 단체, 산불진화대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0대 과제 실천을 결의하고,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토양에 환원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 및 토양 환원 과정을 시연하고, 봄철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 자제를 당부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앞서 파쇄지원단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파쇄기 안전 사용 교육도 있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파쇄지원단을 격려하고, 작업 시 보호구 착용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파쇄 지원사업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행정적, 기술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김 차장은 진주시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동력 파쇄기 보유 현황과 임대 실적 등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농업인들이 파쇄기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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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경로당 어르신 건강·농가 소득 함께 챙긴다
전라남도가 경로당에 공급하는 양곡을 친환경 인증 쌀로 전환할 때 발생하는 차액을 지원해 어르신 급식의 질을 높이고 친환경 쌀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로 했다. 전남도가 추진하는 ‘2026 경로당 친환경 쌀 공급 차액지원사업’은 경로당에 공급하는 기존 정부관리양곡이나 일반 양곡을 친환경 인증 쌀로 전환할 경우 발생하는 가격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경로당의 재정적 부담을 덜기 위한 것이다. 전남도는 경로당 급식이 어르신의 일상생활과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믿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쌀을 공급함으로써, 어르신이 매일 드시는 식사의 안전성과 영양 수준을 높이고 경로당에서도 부담 없이 친환경쌀을 사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의 소비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친환경 쌀 재배 농가의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경로당에서 드시는 한 끼 한 끼가 어르신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믿고 드실 쌀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며 “어르신 삶에 실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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