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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2019년 제13차 정기총회 개최

2019년 ‘제13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최경화 회장 선출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가 지난 21일 오후 1시부터 대전침례신학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50여명의 전국 그룹홈 시설장 및 대표, 조승래국회의원, 유관기관의 장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제13차 정기총회’를 통해 2018년 사업 및 결산서,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를 진행하였으며 안정선 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 회장으로 기호 1번 최경화가 선출되었다.

조승래국회의원은 당일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빈곤이나 경제적 이유로 차별받고 소외받는 아동들이 없어야 하며, 이들을 케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오승환 회장은 “사회복지사 단일 임금체계 실현과 사회복지사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안정선 회장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안정선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그룹홈 가족 여러분들이 그동안 믿고 지지하고 도와주시면서 어려움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식전행사 공연으로 충북 해뜨는집, 해오름집 아동들의 패밀리 색스폰 앙상블 공연이 이뤄졌으며 사외 감사로 문승준 세무사를 선출하였다. 또한 전국 14개 지부장과 21명 이사에 대한 선임을 인준하였다.

신임 회장에 당선된 최경화는 “그룹홈의 발전과 사회적 대리 양육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더 노력하는 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를 만들겠으며, 신명 나게 그룹홈을 위해 일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동그룹홈은 1970년에 민간에서 대규모 집단 시설 위주의 아동보호에 벗어나 소규모 가정형태 보호로의 필요성으로 시작되어 1997년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을 거쳐 2004년 아동복지법으로 제도화되었다. 2017년 12월 말 기준으로 전국에 학대피해아동쉼터을 포함하여 전국 533개소에 약 3000명의 아동이 있다. 대부분 학대, 방임, 가정해체로 인해 부모가 양육할 수 없는 만0~18세 아동 5~7명이 사회복지사 2~3명과 함께 가족을 이뤄 생활하는 소규모 가정형 아동보호체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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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직불제 진입 부담 완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친환경농업 참여 확대와 농업인의 직불금 신청 편의 제고를 위해 친환경농업직불 시행지침이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K-농정협의체 등을 통해 생산자·소비자·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했다. 그동안 친환경직불금 지급횟수 산정 시 저농약인증(’16년 폐지) 지급 이력이 포함되어 일부 농가의 직불 참여 기회가 제한*되고 신규 인증농가의 직불금 신청 요건이 현실에 맞지 않다는 등의 현장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친환경인증농가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서 ➀무농약·유기 직불금 지급횟수 보장, ➁신규대상 직불금 신청요건 완화, ➂온라인 신청 창구 추가 개설 등 친환경농업직불 시행지침 개선을 추진하였다. 첫째, 저농약인증제가 ’16년도에 폐지되었으나 친환경직불금 신청횟수 산정에는 포함되던 것을 제외하도록 개선하여 무농약·유기 직불금 지급횟수를 보장하게 된다. * (前) 무농약·저농약 3회, 유기 5회(무농약·저농약 3회 포함) ⭢ (現) 무농약 3회, 유기 5회(무농약 포함) 둘째, 친환경 직불금 신청요건에 전년도 인증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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