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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친환경농산물 국내외 소비시장 확대 나서

- 21~24일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전라남도가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 홍보와 판매지원, 국내외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21~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4회 부산 유기농 · 친환경 ·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했다.

전남도는 이번 박람회에 시군에서 추천한 친환경농업 업체를 대상으로 12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사)전라남도친환경농업협회와 협력해 전남도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서는 21개 시군에서 생산하는 유기농 쌀, 대봉감, 고구마와 같은 친환경·유기농산물과 매실가공품, 유기농픽미칩과 같은 유기가공식품 등 친환경 인증을 받은 115개 품목을 전시·판매했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소비자에게 전남만의 친환경농업 우수성과 가치를 홍보할 기회”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정보 제공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전시·판매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는 환경과 건강, 안전한 농산물에 관심이 많아진 소비자에게 전국 각지의 친환경·유기농산물, 건강식품 등을 홍보하는 행사다. 귀농귀촌 지자체 홍보관, 농산물 직거래, 도시농업 체험관, 박람회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매년 개최되고 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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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가방 다시 쓰고, 잔반 줄이고… 미래세대의 탄소중립 제안 시범 적용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성환)는 한국환경보전원, 현대백화점, 씨제이(CJ)프레시웨이와 함께 올해 3월부터 추진한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공모전’의 최종 수상팀을 확정하고, 우수 기획안을 실제 기업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 ‘한입만’ 시식 포스터 ’배식가이드 & 잔반량 시각화‘ 포스터 이번 사업은 미래세대가 기업의 실제 탄소중립 과제에 해결 방안을 제안하고, 이를 기업과 함께 현장에 적용하는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공모전이다. 기업은 과제를 내고 현장 견학과 실무자 조언을 지원하며, 참가자는 약 5개월간 해결 방안을 다듬어 실제 매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획안을 완성했다. 기업이 혁신에 필요한 아이디어나 기술을 외부에서 조달하고, 내부 자원을 외부와 공유하며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방식이다. 올해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6개 팀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청년 6개 팀이 참여했다. 청소년 팀은 현대백화점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방(에코백)의 재사용 방안과 헌 옷의 재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청년 팀은 씨제이프레시웨이와 함께 저탄소 식단(메뉴) 선택 확대, 일회용 포장재 사용 줄이기,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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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AI 업무 기준으로 축산 스마트 행정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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