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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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인사발령 (2025. 1. 15.자)

▣ 고위공무원(전보)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장 김 진 형 (金 辰 炯)

 

▣ 과장급(직위승진)

○ 연구정책국 민관협업전략팀장 정 강 호 (鄭 剛 鎬)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장 이 남 수 (李 南 洙)

 

▣ 과장급(전보)

○ 연구정책국 연구관리과장 신 성 휴 (申 成 休)

 

 (2025. 1. 16.자)

▣ 과장급(직위승진)

○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장 황 택 상 (黃 宅 相)

 

(농업환경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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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홈술족 겨냥한 간편한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 문진섭)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대표 안주로 손꼽히는 어포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니언베이컨’은 짭쪼름한 베이컨과 달달한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가 일품이다. 또, ‘블랙페퍼’는 특유의 알싸한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안주 간편식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로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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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파파야 난방 에너지 얼마나 들까, 농가 주소 입력하면 한눈에
최근 온난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내 아열대 작물 재배 가능 지역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국내 아열대 과수 재배 면적은 전체 아열대 작물의 41.2%인 1,198.6헥타르(ha)로 나타나 이를 입증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아열대 망고, 패션프루트, 파파야, 용과, 만감류 총 5개 아열대 과수의 재배 지역별 난방 에너지 소요 수준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아열대 과수 난방 소요량 예측 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하고 대국민서비스를 개시했다. 망고는 아열대와 열대 품종군으로 구분되며, 국내 재배 망고는 대부분 아열대 품종에 해당하며, 만감류는 만다린과 오렌지를 교배한 감귤류를 통칭, 여기서는 ‘부지화(한라봉)’ 품종을 대상으로 분석된다. 아열대 과수는 아열대 기후대가 원산지이거나 아열대 지역에서 주로 재배하는 과수를 말한다. 추위에 약해 겨울철 시설 재배와 난방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지역 기후에 따라 필요한 난방 에너지 규모에도 큰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아열대 과수 재배가 확대될수록 지역별 난방 에너지 사용량을 미리 파악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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