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0.2℃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7.3℃
  • 흐림대전 -5.5℃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2.0℃
  • 흐림광주 -3.5℃
  • 맑음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4.3℃
  • 맑음제주 1.7℃
  • 맑음강화 -7.1℃
  • 흐림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7.8℃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한국서비스경영학회, ‘2025년 대학생 축산유통 경진대회’ 공동 개최

수상 성적에 따라 기관 채용 지원 시 가점 부여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 박병홍)은 9월 22일부터 한국서비스경영학회 (회장 최정일)와 함께 '2025년 대학생 축산유통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축산유통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2025년 대학생 축산유통 경진대회'는 축산물 품질 향상과 유통 과정 개선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축산, 인공지능 기반의 품질평가 등 축산업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최근 추세를 반영해 이론과 실기 중심으로 진행된 기존과 달리 기획 과제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문은 크게 두 개로 자유 공모인‘국내 축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산유통 정책 지원 방안’과 기획 공모인 ‘축산유통 분야 인공지능 기술 활용 방안’으로 나뉜다.

 

부문별 최고 수상팀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최대 1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이와 별도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국서비스경영학회장상이 수여된다.

 

특히, 수상 성적에 따라 채용 가점을 부여해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

 

접수는 9월 22일부터 10월 17일까지 한국서비스경영학회 사무국 전자 우편을 통해 진행된다. 최종 평가 및 시상식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1월 2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 미래 축산유통을 함께 이끌어갈 축산 인재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축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사)한국서비스경영학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아침 결식, 쌀 기피가 개인의 선택 문제가 아닌 ‘시간 · 건강 · 경제’의 구조적 문제
아침 결식과 쌀 기피가 개인의 선택 문제가 아닌 ‘시간 · 건강 · 경제’의 구조적 문제임을 데이터로 확인됐으며, ‘천원의 아침밥’이 이를 완화하는 정책 수단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는 보고서가 제시됐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윤동진, 이하 농정원)이 ‘천원의 아침밥 확대’를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주요 키워드 분석 결과를 담은 ‘FATI(Farm Trend&Issue)’ 26호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혀졌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과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양질의 쌀 기반 아침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분석 결과, 온라인상에서는 사업 취지에 대한 지속적인 긍정 여론과 함께 확대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특히 대학이 밀집한 지역일수록 관련 언급량이 증가하는 특성이 확인됐다. 또한 수혜자들은 쌀 기반의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일품 메뉴에 대한 높은 관심이 보였다. 2025년 기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침 결식 및 쌀 취식 거부 요인’은 건강 · 체중 관리, 소화 불편이었으며 뚜렷한 이유 없이 아침 식사를 거르는 습관이 형성되었다는 의견(24.9%)도 상당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집, 회사,

기술/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