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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법’으로 질병, 혁명적으로 다스리다

- 저자 박중곤 박사, 친가와 외가 양쪽으로 어의(御醫) 몇 분 배출한 한의사 집안에서 출생
- 모두 31가지에 이르는 질병 극복 우수 사례들 수록!

이 책은 불치병, 난치병, 만성질환들을 전격적으로 다스려 건강한 삶을 되찾은 사람들의 치병(治 病) 사례를 모아 엮은 것이다. 모두 일상생활에서 자율적, 자연주의적 방법으로 질병을 물리친 이야기들이, 오늘날 병원치료에 경도된 환자들의 현실과 대조돼 신선한 충격을 준다.


친가와 외가 양쪽으로 어의(御醫)를 몇 분 배출한 한의사 집안에서 출생했다는 저자 박중곤 박사는 ▲파킨슨병 이겨낸 불굴의 사나이 ▲중풍 마비가 풀린 사례 ▲섬유근육통 통증 해소한 환자 ▲30년 된 당뇨병 극복한 신사 ▲50년 위축성위염 고통에서 해방된 남성 ▲척추관협착증을 수술 않고 고친 사례 ▲강직성척추염의 쇠사슬 풀린 경우

 

▲간경화 복수가 빠져나간 기적 ▲말기 위암 굴복시킨 환자 ▲만성호흡기질환 극복한 마라토너 ▲셀프 심리치료로 재생불량성빈혈 극복한여성 ▲대퇴골두 괴사 질환을 수술 없이 완치한 사례 ▲이명 등 아홉 가지 고질병 물리친 직장인 등, 모두 31가지에 이르는 질병 극복 우수 사례들이 실려 있다고 밝힌다.

 

 

내면에 잠들어 있던 치유기능 일깨워 치료

눈길 끄는 점은 이들이 약이나 물리화학적 방법을 쓰는 양 · 한방 대신, 순전히 자율적이며 내재적인 능력으로 질병을 다스렸다는 점이다.  즉 내면에 불용화 (不用化)해 잠들어 있던 원초적, 자율적 치유기능을 일깨워 그 힘으로 불치병, 난치병, 만성질환 들을 다스린 사례들이다.


저자는 “우리 몸에는 병이 나면 이를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자동복구기능이 내장돼 있다. 이는 태초에 인간이 창조될 때부터 어떤 고도의 소프트웨어 형태로 장착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적절히 가동해 대응하면 만병을 다스릴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들”이라고 강조한다.


사례 주인공들은 자동복구기능이 원활히 가동되도록 질병 극복 과정에서 ‘신체 이완’과 ‘내면 몰입’에 정성을 기울였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그들의 자율적 치료를 뒷받침하기 위해 ‘진동요법’이란 ‘제3의 치료법’을 제시했다. 이는 『황제내경』, 『동의보감』 등과 독일 의사 요하네스 슐츠의 『자율훈련법』 등에 부분적으로 언급된 내용을 기초로 저자가 새로이 체계화한 것인데, 현대인이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진동요법은 질병의 현상인 막힌 것을 뚫고, 뭉치거나 굳어진 부위를 풀어주며, 힘없이 늘어진 부분은 탄력 있게 조여주는 자율적 치료기능을 수행한다. 그 과정에서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와 기혈순환을 촉진해 신체가 전반적으로 원활히 재건축되도록 돕는다.


이는 특히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성되는 ‘천연 약’의 쓰임새를 높여준다. 저자는 " 화학 합성 약이나 한약 못지않게 성능 우수한 천연 약이 우리 몸에 항상 준비돼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고 말하면서. "  80여 종의 호르몬과 무수한 신경전달물질들, 면역세포, 줄기세포, 자연살상세포,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전해질, 유익균, 글로불린, 좋은 콜레스테롤(HDL), 항산화물질, 효소, 글리세린 등이 천연 약에 해당한다" 고 한다.

 

주로 인간이 음식을 먹어 소화 흡수한 뒤 체내에서 자동으로 생성되는 이들이야말로 인체를 지켜주는 최고 치료 약이자 보약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들은 창조주가 언제든 사용할 수 있게 육체에 장착시킨 ‘하늘 약’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진동요법을 통해 진정성 있게 ‘이완’과 ‘몰입’에 들어가면, 대뇌 기능이 약화하고 우리 몸의 생명을 양육하는 원시뇌의 기능이 활성화한다. 그 과정에서 진동, 중감(重感), 온감(溫感) 등의 현상이 일어나며 이들 천연 약의 쓰임새가 극대화 된다. 이것이야말로 ‘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법’”이라 고 주장한다.

 

원초적, 자율적으로 질병 고친 사례들
이렇게 천연 약의 사용을 고도화하면 병원 수술이나 화학적 합성 약의 효과를 훨씬 뛰어넘는 효능이 나타남을 책의 사례들이 보여준다. 오랫동안 치료되지 않던 고질병이 다스려지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만성질환과 난치병이 한꺼번에 해결되기도 한다. 큰돈을 들이고도 못 고치던 질병이 마술풀리듯 쉽게 해결돼 환자 스스로 놀라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것이 아니며, 태초부터 인류에게 전해 내려온 자율적 치료기능일 뿐이다. 다만 인간이 지나치게 물질적, 근시안적 치료에 경도돼 병원과 약국으로만 향하다 보니 잊어버린, 내면의 출중한 역량이다. 질병 극복 주인공들은 그런 역량을 발휘해 혁명적 결과를 도출한 이들임을 책을 읽는 과정에서 이해할 수 있다.


독자들은 이같은 ‘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법’이 ▲돈 한 푼 들지 않고 ▲부작용 없으며 ▲주위에 민폐 끼칠 일 없고 ▲방법이 단순하지만 결과는 기적에 가깝다는 사실을 접하고 감동하게 된다. 진동요법 실천요령이 함께 실려 있다.


< 출판사 서평> 

내 안의 원초적 치유 프로그램 가동해 고질병 물리친 사람들

 

불치병, 난치병, 만성질환. 말 그대로 잘 낫지 않는 질병들이다. 양한방이 뛰어난 의료 기술을 자랑하지만, 이들 질병 앞에서는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다. 환자들은 돈 잃고 끊임없이 고통받다가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는 현실이다.


이런 고질병들도 <진동요법>이란 ‘제3의 치료법’으로 상당 부분 어렵지 않게 다스릴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방법론을 31가지 성공 사례들과 함께 안내하고 있다.


특히 책에 실린 다양한 성공 사례들은 불치병, 난치병, 만성질환 들의 치료 지름길이 의외로 우리가까이에 있음을 생동감 있게 보여줘 감동을 준다.


길을 잘 걷지 못하던 중증 파킨슨병 환자가 14가지 증상을 극복하고 매일같이 난코스 등산을 즐기는 사례나, 역시 파킨슨병 환자로 등이 심하게 굽어 거북이처럼 다니던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고 헬스장 러닝머신에 올라가 뛰기 시작한 사연 등은 놀라움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 칼로 전신을 찌르는 듯하던 통증을 70% 몰아낸 섬유근육통 환자, 척추전방전위증·중증 척추관협착증 등이 수술 없이 치료된 사연들, 30년 된 당뇨병과 50년 된 위장질환이 자연스럽게 다스려진 사례들, 중풍으로 마비됐던 신체가 정상화한 여성, 난치성 피부질환이 해소된 환자, 기타 이명, 천식, 비염, 만성호흡기질환 등을 다스려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등이 실감 나게 소개돼 독자들이 책에서 눈을 떼기 어렵게 만든다.


양한방은 주로 물질적, 물리화학적 방법으로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는 제도권 의학이다. 진동요법은 양한방이 간과한 내적, 자율적 방법으로 질병에 대응한다는 점이 차이 난다.


이 치료법은 한마디로 자신의 몸안에서 신명나는 치유반응을 일으켜 그 힘으로 질병을 물리치고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이다. 충분한 심신 이완과 몰입을 통해 내면에 잠들어 있던 치유기능을 깨어나게 하고, 그 기능의 힘으로 치료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이는 서양의 <자율치료법>과 <이미지요법(심상법)>, 중국의 <황제내경>, 우리나라 <동의보감>, 그리고 동남아의 <위빠사나 명상>과 인도 <차크라 명상> 등에도 일부 등장하는 치료법으로 그 연원이 깊다. 저자는 이들 치료법을 현대화하고 수많은 임상경험을 보태어 <진동요법>이란 ‘제3의 치료법’을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정립했다.

 

이는 인간의 생명을 양육하는 원시뇌 기능과 태초부터 인체에 설계된 자율치료 프로그램의 작용을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법’이 라 할만하다.


<진동요법>이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이 책의 사례들은 첨단의료기기나 약의 도움 없이 순전히 자신에게 내재한 치유 프로그램만 가동해도 웬만한 질병들을 대부분 다스릴 수 있음을 실증해 신선한 느낌을 준다. 간단한 방법이 기적에 가까운 치료 결과를 가져온 책의 사례들에서 독자들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치료의 꽃’을 만개시킬 수 있음을 알고 감동하게 된다.

 

저자 박중곤

 

저자 박중곤은 친가와 외가 양쪽으로 어의(御醫)를 몇 분 배출한 한의사 집안에서 출생했다. 어릴 적부터 각종 난치병과 중증질환에 시달리다 죽음의 고비를 여러 차례 넘겼다. 질병 치료를 위해 현대의학과 전통의학을 두루 섭렵했으며, 푸드테라피와 아로마테라피 등에도 큰 관심을 가졌다.


고려대 대학원에서 서양약초 (허브와 스파이스) 연구로 석사, 동국대 대학원에서 건강식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34년간 농민신문 기자로 활약했으며 같은 신문 편집국장과 논설실장, 《전원생활》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전국의 농수축산물 생산 현장을 1,200여 회 탐사하며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농식품 안전성 문제를 지속적으로 사회이슈화했다.


저자는 현대의 물질의학과 푸드테라피 등을 통한 타율적 방법만으로는 인체의 질병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절감하고, 내면에서 치유반응을 일으켜 전격적으로 병을 다스리는 자율치료에 눈 돌렸다. 그 후 국내외 심신의학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많은 환자를 치유로 이끌었다.


지난 2016년부터 몸안에서 다양한 진동 반응을 일으켜 질병을 물리치는 ‘진동요법’을 체계화해 확산시켰으며 태초건강법, 마음수술법, 자율치료법 등도 보급했다. 현재 국내외 5곳의 ’하늘병원 힐링센터를 순회하며 난치병, 불치병, 만성질환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저서:
『기적의 마음 의술 자율치료법』
『난치병 다스리는 진동요법』
『난치병 치료하는 기적의 마음수술법』
『녹색갈증』
『명사의 식탁』
『생명문화기행』
『스무 가지 난치병의 고개를 넘다』
『식탁을 엎어라』
『약이 되는 우리 음식 순례』
『종말의 밥상』
『태초건강법-심신치유편·생활치료편』
『한국의 향기문화』(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외 다수
저자 e-mail : ssmedicine@naver.com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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