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13.7℃
  • 흐림서울 12.9℃
  • 흐림대전 15.0℃
  • 구름많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20.5℃
  • 구름많음광주 15.5℃
  • 구름많음부산 19.5℃
  • 구름많음고창 14.1℃
  • 흐림제주 15.3℃
  • 구름많음강화 12.4℃
  • 구름많음보은 13.7℃
  • 구름많음금산 14.0℃
  • 맑음강진군 16.3℃
  • 구름많음경주시 20.9℃
  • 구름많음거제 19.0℃
기상청 제공

농업환경방송

사람사랑유학원, 영국 명문대 ‘St Andrews 파운데이션&입학설명회’ 개최

세인트 앤드류스 입학담당자 Mr. Eoin Jordan 진행

사람사랑유학원이 3월 30일 영국 명문대학교인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 입학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교 입학담당자인 Eoin Jordan 선생이 참가해 직접 입학부터 외국인 장학 등 상세한 일대일 상담을 제공한다.

대학평가기관인 THE TIMES에서 TOP 포함될 만큼 세인트 앤드류스는 영국에서 알아주는 명문대이다. 세인트 앤드류스 파운데이션은 소규모로 이뤄지며, 영국에서 학생 만족도가 가장 높은 학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국제 학생을 위한 학사/파운데이션, 프리 마스터 과정과 영어 과정 등이 개설되어 있다.

1부에는 파운데이션 입학방법 및 과정과 2019년 7월에 있을 Summer School 안내가 소개되며, 2부에는 MSc TESOL 과정에 대한 소개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세인트앤드류스 대학교의 입학을 위한 대학입학 과정인 파운데이션 과정에 대해서 입학 방법 및 절차 과정에 대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세인트앤드류스 대학교는 A-level 과정을 통해서만 진학이 가능하지만, 자체 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서도 국제 학생들은 입학이 가능하다. 따라서 우수한 고등학교 성적을 보유한 학생이라면 이 과정을 통해서 영국 명문대학교인 세인트 앤드류스 에 진학이 가능하다.

또한 1부에서 함께 진행될 중고등 학생들을 위한 Summer School은 약 3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이 공부하고자 하는 학문에 대한 지식을 넓힐 기회가 주어지며, 대학을 지원하기 전에 학교에서 지내며 본인과 맞는지 경험해 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세인트앤드류스에서 제공하는 석사과정인 TESOL석사과정에 대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영국의 경우는 석사과정에서 TESOL과정을 제공하여 많은 학생들이 본인의 커리어를 개발하기 위해서 영국 석사과정으로 TESOL과정을 선택하는 경우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 과정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 사항과 이 과정에서 진행되는 학업내용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다.

이번 세인트 앤드류스 입학 설명회에서는 입학담당자인 Mr. Eoin Jordan이 내한해 참석하기 때문에 확실하고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정책

더보기
농업인 정책 대상 확인 체계 마련을 위한 본격 논의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호)는 4월 23일(목)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업인 기준 재정립 공론화를 위한 제3차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기준 식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농업경영체 제도를 중심으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발제는 농업경영체 등록제 개관 및 실태, 농업경영체법, 농업 통계 용어 정의 등에 대한 검토 의견과 과제가 제시됐다. 먼저, 농업 · 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서 규정한 농업인 정의와 하위 규정인 관련 고시에서 정하는 농업경영정보 등록 기준이 다른 점, 농지 면적이 같더라도 작부 체계에 따라 달라지는 농업 수입의 특성이 농업소득 파악을 어렵게 하는 점 등을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의 한계로 들었다. 농어업경영체법에서는 상위 개념인 농업인을 농업경영체의 한 부분으로 정의하고 있어, 정책 대상이 아닌 농업인도 자동으로 농업경영체에 포함됨에도 불구하고 이를 분리할 수 있는 방법이 부족한 점을 개선해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또, 농업 통계 상 전업농의 정의가 농외취업을 할 가구원이 없는 노령 가구까지 포함하게 되어 객관적이고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통계 기준이 마련될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박정훈 식량실장, 군산항 곡물 하역장 등 현장 방문 및 사료업계 의견 청취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금) 오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사료공장과 군산항을 방문하여 사료가격 상승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 등으로 사료 원료 수급 불안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실제 수급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가격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훈 실장은 곡물 하역 · 물류를 담당하는 ㈜선광 군산지사와 배합사료 제조업체인 ㈜카길애그리퓨리나 군산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원료 도입, 재고 상황, 생산 운영 실태를 점검한 후, 한국사료협회, 농협경제지주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응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 해상운임 증가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사료가격 인상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농가 사료구매자금 650억 원, 사료업체 원료구매자금 500억 원 등 총 1,150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정책자금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실적 상시 점검, 관계기관 간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