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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한다우리 예술기획, 5월 맞아 다양한 공연 개최

신명식&안선희 듀오, 아템앙상블 창단공연, 고양필 창단 20주년 기념공연 등 다양한 공연 준비

한다우리 예술기획은 5월을 맞아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개최될 공연으로는 5월 19일 영산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신명식&안선희 피아노 듀오 연주회를 시작으로 6월 3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되는 아템앙상블 창단연주회 등이 있다.

아템 앙상블은 Leader Clarinet 김우연, Oboe 이현옥, 김승빈, Clarinet 조동현, Bassoon 정순민, 장현성, Horn 강승진, Horn 유선경, Pianist 원재연이 출연해 Krommer Octet Partita B-Flat Major op.78, Mozart Serenade E-flat Major K.375, Beethoven Quintet E-Flat Major Op.16, Ravel Bolero (Arr. For Winds Ensemble and Piano)를 연주한다.

한다우리 예술기획은 이번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주회와 프로그램을 기획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젊은음악, 신선한 연주회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6월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국내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중 한명인 박지혜씨의 협연으로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

고영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휘 안현성씨가 창단하여 민간 오케스트라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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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 시행...공익직불제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공익직불제가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하기 위해 2026년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을 2월 12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부 지침에서는 ‘농업농촌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기준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에 따라 토양 화학성분 적합 판정 적용 기준 등이 변경됐다. △토양 유기물 함량 최대치 변경= 국내외 토양의 탄소 포화도, 작물 생산성 변화 등을 고려해 밭, 과수, 시설 재배지 토양 내 유기물 함량 기준 최대치를 킬로그램(kg)당 60g으로 상향했다.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의 토양검정 자료(2024년)를 보면 유기농업 농경지가 일반 농경지보다 유기물 함량이 높아 유기물 기준 초과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유기물 함량 기준 조정을 통해 유기 농산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토양의 탄소 저장능력을 높일 수 있어 탄소중립 농업 실천에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논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과도하게 높아지면 메탄 등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할 수 있어 기존 기준을 그대로 유지했다.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 특성 반영= 산성도(pH)가 높은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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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줄이고 환경 지키고,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 기술 개발
완효성 비료는 비료 표면을 플라스틱으로 코팅해 녹는 속도를 조절한 비료다. 비료 주는 횟수를 줄여 노동력을 절감하고, 비료 성분 유실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가 적어 농업 현장에서 널리 활용 중이다. 그러나 완효성 비료 대부분이 난분해성 플라스틱으로 코팅돼 사용 후 쉽게 분해되지 않는 문제를 일으킨다. 유럽에서는 2028년 10월부터 비료에 난분해성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는 유럽연합(EU) 비료 제품 규정을 정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노력 중이다. 우리나라도 국제사회 플라스틱 규제에 발맞춰 플라스틱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가자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산업체와 민관 협력으로 기존 완효성 비료의 단점을 보완한 생분해성 수지 코팅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난분해성 수지 코팅 완효성 비료 사용 후 잔여물 > <난분해성 수지에서 생분해성 수지로 코팅 수지 대체 > 농진청에 따르면 산업체와 민관 협력해 완효성 비료의 장점은 유지하되 사용 후 농업환경의 플라스틱 잔존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비료 코팅 기술을 개발했다. 난분해성 플라스틱인 폴리에틸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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