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김주양)는 일본 최대 식품박람회인 Foodex Japan 2026 (동경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농협 농식품의 신규 수출 판로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농협은 이번 박람회에서 파프리카, 참외 등 신선 농산물과 김, 쌀 가공식품 등 고품질 K-푸드를 선보이며, 이 기간 동안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농협 김’은 현지 기업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어 한 대형외식기업과 계약을 앞두고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농협 참외’의 일본 시장 공략도 계속된다. 지난해 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기록한 농협 참외는 파프리카를 잇는 주력 수출 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양 대표이사는“일본은 농협의 핵심적인 농식품 수출 시장”이라며,“농협은 김, 쌀 등 주요 품목의 마케팅을 강화하여 K-푸드로 일본인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