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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완주 로컬푸드’무인판매대 운영

-완주군과 협력…농가 판로 확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안정적 수요처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인을 돕기 위해 전북혁신도시 본청에 농산물 무인판매대를 설치하고 농산물 소비촉진에 나섰다. 

지난 15일부터 본청 1층 휴게실에 설치된 ‘완주 로컬푸드’ 무인판매대에는 전북 완주군의 로컬푸드 인증을 받은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이 진열되어 있다.

무인판매대는 비대면 소비 확산에 따라 소비자가 직접 무인단말기(키오스크)에서 물품 선택과 결제를 하도록  <농산물 무인판매대>  운영되고 있다. 

농촌진흥청과 전북 완주군, 완주 로컬푸드 협동조합이 협업해 추진한 무인판매대는 2021년 5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코로나 19 대응 영농기술지원반 노형일 반장은 “우리 농산물 소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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