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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신제품 ‘서울피자관 프리미엄 피자’ 3종 출시

국산유제품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된 토핑이 어우러진 피자
서울우유 100% 국산 통 모짜렐라 치즈 사용, 저온숙성 화덕 도우로 엣지까지 맛있어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100% 국산 통 모짜렐라 치즈로 만든  ‘ 서울피자관 프리미엄 피자 ’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서울피자관 프리미엄 피자’는 토마토치즈, 차돌불고기, 매콤닭갈비 총 세가지 타입의 다양한 맛으로 정통 이태리식 피자와 한국적인 토핑을 가미한 프리미엄 냉동피자다. 이 제품은 서울우유 국산 100% 통 모짜렐라 치즈를 풍성하게 올려 치즈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시중에 나와있는 냉동피자와 차별화를 위해 400℃ 이상 고온에서 구운 쫄깃한 화덕 도우를 베이스로 활용해 엣지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서울 피자관’ 제품명은 K-FOOD 열풍에 맞춰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서울’과 레트로를 기반으로 전통 유명 맛집에 사용하던 '관'을 덧붙여 고급 음식 브랜드의 이미지를 표현해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신동화 브랜드매니저는 “우유 소비량을 늘리는 동시에 고품질의 국산 원유로 만든 치즈 시장을 넓히고자 서울우유 모짜렐라 치즈를 활용한 프리미엄 피자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국내 유업계 1위 브랜드인 서울우유는 84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이번 신제품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피자관 프리미엄 피자’ 3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은 토마토치즈 13,900원, 차돌불고기, 매콤닭갈비는 14,900원으로 서울우유 공식 온라인몰 ‘나100샵’, CJ프레시웨이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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