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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지역문제, ‘자연’에서 해법 찾는다
그간 생태계 보전 중심으로 추진되던 자연보전 정책의 시야를 기후위기 대응으로 넓히며 사람과 자연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생활환경이 조성된다. 또한 자연보전 정책을 규제 일변도에서 대국민 자연생태서비스 확대와 규제지역과의 상생 발전으로 확장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같은 내용의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 및 가치 증진’을 위한 올해 (2026년) 자연보전 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업무계획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자연, △사람과 야생생물의 공존, △지역을 살리는 자연 혜택, △환경평가의 신뢰성 회복 및 선진화 등 4대 핵심 과제로 구성되었다. 자연을 보전의 대상에 그치지 않고,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문제 해결의 해법으로 확장하는 것이 이번 계획의 핵심이다. 1.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자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그간 생태계 보전 중심으로 추진되던 자연보전 정책의 시야를 기후위기 대응으로 넓힌다. 우선,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국가 주도의 생태복원을 본격 추진한다. 산업화 과정에서 오염되었던 옛 장항제련소 일원(충남 서천군 소재)을 생태습지와 탄소흡수 숲으로 복원하고, 한센인 강제이주와 축산업 장려 정책으로 훼손된 익산 왕궁 지역(전북 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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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으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김성범, 이하 해수부), 대중소기업 · 농어업협력재단 (이하 상생협력재단)은 2025년 농어촌 이에스지 (ESG) 실천과 상생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 · 기관 68개사 (민간기업 17개사, 공공기관 51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결과에 따르면 인정 기업 · 기관은 68개사이다. 민간기업의 경우 HD현대삼호, 농심, 농협중앙회, 대상 주식회사, 롯데마트, 롯데웰푸드, 롯데케미칼, 롯데홈쇼핑, 수협은행, 엔에스쇼핑, 이마트, 포스코스틸리온, 포스코이앤씨, 현대오토에버, 효성중공업, 효성티엔씨, 효성화학 등 17개 사이다. 공공기관은 강원랜드, 국립공원공단, 국립생태원,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근로복지공단,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동해시시설관리공단,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울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제주관광공사, 주식회사 에스알, 창업진흥원, 포천도시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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