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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통일농업

일렉트로니움, ‘암호화폐 채굴’ 스마트폰 M1 출시

이번 주 일렉트로니움이 출시하는 스마트폰 M1이 개발도상국 모바일 산업에 혼란을 야기할 전망이다.

일렉트로니움은 회사의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재정적 보상을 제공한다.

M1은 일렉트로니움의 획기적인 클라우드 채굴 기술이 접목되어 있어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중고 휴대폰 가격인 80달러에 구글 GMS 인증 스마트폰 M1을 구매할 수 있다.

일렉트로니움의 푸른색을 가미한 M1은 디자인, 성능, 품질 면에서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제품이다. 4G와 듀얼 심 등 폭넓은 기능을 지원하고, 무엇보다 개발도상국 국민들을 위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돈이 되는 스마트폰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는 값비싼 서버 장비를 동원해 ‘채굴’한다. 일렉트로니움은 스마트폰을 통해 채굴할 수 있는 첫 암호화폐이다.

일렉트로니움의 앱 기반 클라우드 마이닝 시스템을 사용하면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ETN에 접근할 수 있다.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ETN 암호화폐를 채굴해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한 가지 유의할 점이 있다. 무료 앱을 통해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동안 M1은 오프라인 상태를 유지한다.

클라우드 마이닝 시스템을 접목한 M1은 클라우드 마이닝을 촉진하고 일렉트로니움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ETN은 모바일 탑업, 온라인 서비스, 쇼핑 등의 서비스 요금에 사용할 수 있다.

보편적 접근을 통한 글로벌 암호화폐 확산 유도

스마트폰이 글로벌 경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M1은 개발도상국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일렉트로니움은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통해 암호화폐의 글로벌 채택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접근성 부재’를 처리했다.

일렉트로니움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확산을 유도한다는 회사의 핵심 비전을 실현하고자 M1의 마진을 의도적으로 낮게 설정했다. M1은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일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재정적 도움을 주는 도구이다.

개발도상국 시장을 목표로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M1에 대해 다국적 소매 유통업체들의 관심이 뜨겁다. M1은 개발도상국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신형 스마트폰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M1은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더할 수 있도록 GSMA 인증과 구글 GMS 인증을 통과했으며 다양한 보증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엄격한 인증 과정을 통과했기 때문에 세계 전역의 이동통신사와 호환이 가능하다.

완벽한 팀의 노력이 빚은 성과

리차드 엘스 일렉트로니움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M1은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완벽한 팀이 일궈낸 결과”라며 “통신, 제조, 신흥 모바일 운영, 제품 디자인 및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세계 정상급 팀이 일렉트로니움의 유토피아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풍부한 인재와 경험이 없었다면 전 세계 누구나 사용 가능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상상조차 못했을 것”이라며 “M1을 개발한 일렉트로니움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일렉트로니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디지털 결제 생태계를 위한 일렉트로니움의 블록체인 솔루션이 금융포용, 즉시 결제, 고객확인의무/자금세탁방지 준수에 있어 강력한 도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웹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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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 선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ESG실천인정제’에서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는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상생에 기여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지난해 농촌 소재 발전소 생산 재생에너지 구매를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에 기여했으며, 또한, 온라인 투자전용관을 개설하고 농식품 크라우드펀딩을 활성화하며 농·수산물 유통 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농식품경영체의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며 농어촌 지역 제품의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에도 힘을 쏟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이번 선정에서 ▲농어촌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지원 활동 노력(E), ▲농·수산물 유통관리 프로세스 개선(S) ▲농어촌 지역특산물 해외 판로 개척(S), ▲경영진 · 임직원의 전사적인 참여(G)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서해동 원장은 “농어촌과의 상생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농어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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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방목마켓, 2026년 설 기획전 오픈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한 최초의 축산 전문 플랫폼 ‘유기농방목마켓’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장관표창을 수상한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선보인다. 친환경축산협회에 따르면 이번 설 기획전은 품질과 공신력을 인정받은 유기 · 방목 축산물을 합리적인 구성과 할인 혜택으로 마련해,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획전 대표 상품으로는 ‘땅끝해남 상강한우 0.1% 셀렉션’ 프리미엄 한우를 실속 있는 세트로 구성해 정상가 대비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청산목장의 유기농 흑염소 진액은 남·여 성별 특성을 고려한 한약재 배합으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최대 18%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이를 둔 가정을 위한 제품도 준비됐다. ‘우리아이 유기농 목초한우 사골곰탕’은 유기농 목초 사육 한우를 원료로 한 간편식으로, 명절 기간에도 아이의 한 끼를 걱정 없이 챙길 수 있도록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유기농방목마켓 관계자는 “이번 설 기획전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명절 선물에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함께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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