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2.1℃
  • 구름많음강릉 16.4℃
  • 흐림서울 14.3℃
  • 흐림대전 13.6℃
  • 흐림대구 14.7℃
  • 흐림울산 15.4℃
  • 흐림광주 16.4℃
  • 흐림부산 16.1℃
  • 흐림고창 15.5℃
  • 흐림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5.0℃
  • 흐림보은 9.0℃
  • 흐림금산 9.9℃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2.6℃
  • 흐림거제 14.7℃
기상청 제공

나무는 시가 되고 이야기가 되고 탄소중립이 된다.

- 문학인과 함께 나무심기로 탄소중립에 앞장서다 -

URL복사

 

 산림청 (청장 최병암)은 지난 16일  한국산림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한국시조문학진흥회, 국제펜(PEN)한국본부 등 문학 관련 10여 개 단체에서 활동하는 문학인들과  “ 문학인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나무심기 ” 를  경기도 양주시 인근 국유림에서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는 국유림 4ha 면적에 봄철 온 산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산벚나무를 1만 그루 심어 양주시민 등 도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 숲이나 도시공원 형태의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문학인들은 탄소중립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아 정성 들여 나무를 심었으며 작품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완화와 탄소중립을 위해서 나무를 심고 숲을 가꿔야 한다는 문화가 확산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 문학인 뿐 아니라 사회 각계각층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흡수원이 되는 산림에 대한 역할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도 지난 1월 “2050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수립하여 2050년까지 30년간 30억 그루의 나무를 심어 산림의 탄소흡수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마련하여 실천하고 있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정책

더보기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른 방역 강화대책 추진
< 발생상황>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이하 ‘중수본’)는 작년 10월 9일 화천 양돈농장 마지막 발생 이후 강원도 영월군의 흑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7개월 만에 다시 발생했다고 밝혔다. 5월 4일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멧돼지 방역대 농장들에 대해 돼지 폐사체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어미돼지(모돈) 2두의 의심가축을 발견하였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금일(5월 5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됐다. 이번 발생농장은 기존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점과 근접해 있으며, 그동안 권역별 (강원 남부) 돼지·분뇨의 이동 제한 및 농장 내 축산차량 진입통제 등 집중 관리를 해오고 있었다. 그간 영월군에서는 야생멧돼지에서 총 11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였으며, 금번 농장과의 최근접 발생장소는 약 1.2㎞에 위치(‘21.2.25일 발생)해 있다. < 초동 조치 사항> 중수본은 의심가축 발생시부터 신속한 초동조치를 통해 확산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 중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농장주 등 출입통제와 사육중이던 돼지(흑돼지 401두)에 대한 살처분을 실시중이며, 금일중

생태/환경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