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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갈이」작품(출품인 장병기) 제15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

 

 농촌의 아름다움이 보전되고 그 속에서 농사짓는 모자의 현실적인 삶이 친근하게 표현된 일반카메라 분야의 「밭갈이(장병기)」작품이 제 15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나만 알고 싶은 농촌의 숨은 매력’을 주제로 진행된 ‘제15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은  2007년부터 사진을 통해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 활기찬 농촌의 행복한 삶의 모습과 전통적인 모습 등을 담은 사진을 통해 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홍보하고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행사로 올해 15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2개 분야 (일반카메라, 스마트폰)에 2,431명이 6,742점을 출품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제15회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최종심사 결과 50점 (일반카메라 35점, 스마트폰 15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7점, 입선 39점)하였다.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농촌의 아름다움이 보전되고 그 속에서 농사짓는 모자의 현실적인 삶이 친근하게 표현된 일반카메라 분야의 「밭갈이(장병기)」작품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한국농어촌공사사장상)은 농촌의 생기발랄한 가족을 촬영한「농촌의 건강한 후계자들」등 3점(일반카메라 2점, 스마트폰 1점)을 선정했다. 그 외 우수상 7점(일반카메라 5점, 스마트폰 2점), 입선 39점(일반카메라 27점, 스마트폰 12점)을 선정했다.

공모전 수상작은 세종 호수공원(’21.10.29~31)과 서울 강감찬 도시농업센터(‘21.11.6~’22.1.28)에서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누리집(www.raise.go.kr/pcon)에도 게시하여, 농촌 홍보에 활용하고, 공익 목적에 한하여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과 투표에 참여해 주신 국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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