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 (토)

  • 맑음동두천 3.9℃
  • 흐림강릉 8.1℃
  • 박무서울 7.1℃
  • 박무대전 8.3℃
  • 연무대구 13.2℃
  • 연무울산 13.5℃
  • 박무광주 8.7℃
  • 연무부산 15.1℃
  • 구름많음고창 8.0℃
  • 박무제주 11.1℃
  • 흐림강화 3.3℃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8.4℃
  • 구름많음경주시 12.4℃
  • 맑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2024 유기농데이’개최

○ 2024 유기농데이
• 일 시 : 2024년 6월 1일(토) 11시~17시
• 장 소 : 서울시 청계광장
• 주 최 : 사단법인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 후 원 : 농림축산식품부
• 주요프로그램
- 유기농데이 기념식 (친환경급식하루식단, 인스타툰 공모전 시상식)
- 친환경캠페인 (친환경실천다짐 캠페인 장바구니업사이클링,장바구니 나눔상회)
- 체험프로그램
(오가닉카페, 친환경고추화분체험, 즉흥과일클럽, 친환경1분레시피토크)
- 파머스마켓 및 생협 및 협력단체 프로그램

 

사단법인 한국친환경농업협회(회장 김상기) ·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장수)는 오는 6월1일 청계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 2024 유기농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유기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2018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6년쨰를 맞이한 ‘유기농데이’는 건강과 지구를 지킬때 친환경농산물’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친환경실천서약, 장바구니 기부 등 친환경실천캠페인 참여를 통해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전국 친환경농부들이 참여하는 파머스마켓과 장바구니 업사이클링, 친환경모종화분 체험, 오가닉카페 등에서 마일리지를 사용하여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외에 K팝스타에 출연한‘홍찬미’와 송나츠의 오가닉스테이지 그리고 친환경급식 하루식단 레시피공모전과 인스타툰 공모전 수상 작품전시와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이번 축제와 연계한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도 개최된다. 이번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 행사는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 소비인식 제고 및 수급 안정 효과를 위해 생산자단체와 유통업체가 협업, 추진됐다.

 

농협경제지주는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 7일간 수도권 대형 유통센터 및 주요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친환경농산물 판촉 행사를 운영한다.

 

현대그린푸드는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10일간 전국 현대백화점 전 점(16개소)에서 친환경 토마토, 바나나, 참외, 미나리, 고구마 등 20개 품목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3개 친환경 생협 연합회(한살림생협, 두레생협, 행복중심생협) 공동으로 물가안정 및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는 주요 고객사 대상으로 6월 2일 유기농데이 캠페인을 실시하며 별도로 5월 21일부터 11월까지 40개 주요 사업장 단체급식에 유기농쌀 식단이 주 2회 제공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사업기간 동안 에코 친환경데이 캠페인을 추진하여 친환경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참여형 이벤트와 온·오프라인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친환경농업협회 김상기 회장은 “기후위기의 시대를 극복하는데 친환경농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2024년 유기농데이 행사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친환경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유장수 위원장은 “우리의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축제에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함께 공감하고 소비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6.2대회 행사에 참석한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정책

더보기
‘첫 농지 전수조사,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개최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는 3월 27일(금)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농지개혁 이후 첫 농지 전수조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농지 소유·이용 실태 현행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어기구, 서삼석, 김정호, 송옥주, 문금주, 임미애, 전종덕, 차규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민과함께하는 농민의길,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농촌 현장의 농지 관련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실경작 농업인을 보호하는 농지정책 수립 및 실효성 있는 농지 전수조사 방안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날 토론회의 주제발표를 맡은 조병옥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지제도 개선 TF 단장은 " 농지 전수조사의 목적은 농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농지정책을 바로 세우는데 있다" 며 " 이를 계기로 농지의 공공성과 제도적 원칙을 확립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또, " 농지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농지관리 통합 플랫폼 구축 및 읍면 단위 농지위원회 구성을 통해 민과 관이 함께 농지를 보존·관리하여야 한다" 고 제안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김영재 전국쌀생산자협회 부회장을 좌장으로 하여 강정현 한

생태/환경

더보기
농촌마을 15곳,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삶터·쉼터 제공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 ・소음 발생, 오염물질 배출 등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 위해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한 부지를 주민들의 쉼터나 생활 편의시설 조성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구(개소)당 5년간 평균 100억원(최대 150억원)이 지원되며, 현재까지 총 122개 지구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공간을 만들고,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이러한 농촌공간정비사업의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15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공간정비의 시급성 및 필요성, 재생 효과, 주민 의견수렴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진천군, 영덕군 등 15개 지구를 선정하였다. 2026년 신규 선정 지구는 경기 이천시 송말지구 / 충북 괴산군 금산지구, 영동군 어촌지구, 진천군 사석지구 / 충남 당진시 상오지구 / 전북 고창군 사거지구 / 전남 장흥군 진목지구 / 경북 문경시 불암지구, 영덕군 강구금호지구 / 경남 김해시 봉림지구, 의령군 가미지구・대산지구, 하동군 신흥지구, 함양군 거면인당지구, 합천군 장대지구 등이다. 이 중에는 작년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농관원·지자체 합동, 전국 농약 판매업체 대상 유통 점검 실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국에 등록된 전체 농약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농약 유통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부정․불량농약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약 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해 농관원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합동점검반 등을 편성하여 전국 전체 농약 판매업체 (5,7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상반기(4~5월)와 하반기(8~9월)로 나누어 진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미등록 농약, 밀수농약 등 부정농약 취급 여부 ▲약효보증기간 경과 농약과 같은 불량농약 취급 여부 ▲농약 취급제한기준 및 가격표시제 미준수 행위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법규 위반사항 적발 시 「농약관리법」에 따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및 벌금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주요 위반사항 처분기준은 부정·불량 농약 판매 시(행정처분 및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농약 취급제한기준 미준수 시(행정처분 및 300만 원 이하의 벌금), 가격표시제 미준수 시(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이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 안전한 농약 사용 환경 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