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17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김현수 장관에게 공사가 새롭게 추진 중인 신사업 등에 대해 보고했다. 특히, 식량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마련을 위한 ‘식량·식품 종합가공 콤비나트’와 농촌의 고령층과 도시의 청장년층이 함께 상생하는 ‘주민참여 공유경제형 스마트팜’, 그리고 ‘복지시설 꽃 나눔사업’ 등을 보고하고, 우리 농수산식품산업 발전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5 ~ 6월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 과수 열매솎기·봉지 씌우기, 마늘·양파 수확 등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한다. 농관원 본원(김천) 직원 20여명이 5월 13일 경북 김천시 양각자두마을에서 자두와 복숭아 열매솎기 작업을 실시한 것을 비롯하여 전국 농관원 9개 도 지원 및 121개 시·군 사무소에서 일손 부족 농가를 찾아 6월 말까지 1,100명의 직원을 투입하여 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농작업 시 지역 주민과의 접촉을 차단하는 등「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추진한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농가부담 완화를 위해 농관원에서는 일손돕기시에 도시락, 음료 등 일체를 지참하여 진행한다. 농관원 이주명 원장은 “농업·농촌 현장과 접점에 있는 현장 농정기관인 농관원 전 직원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업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2021년 축산환경을 선도하는 우수 축산농가를 선정·시상하는「제4회 청정축산환경대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정축산 환경대상」은, 2018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제4회째를 맞이하며, 전국 농·축협에서 추천한 축산농가들 중 가축 사육환경, 축사 환경, 냄새저감 및 분뇨관리 등 축산환경 전반에 대한 평가를 거쳐 전국 축산농가를 대표하는 우수한 농가를 선정·시상하는 대회이며, 총 상금은 1억원에 달한다. 선정과정은 농·축협이 관내 우수농가를 지역본부로 추천하면, 지역본부는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할 우수농가 4호를 선정하고, 지역예선을 거친 농가(36호)를 대상으로 농식품부, 환경부, 학계, 관계기관 및 환경시민단체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현장평가와 최종심의를 통해 청정축산환경대상 농가 12호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 농가에는 대통령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농협회장상과 함께 상금이 부여된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축산 악취 민원이 사회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축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친환경 축산으로 나아가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하며, “「제4회 청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5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人)으로 경기도 양평군의 ‘농업회사법인 뚱딴지마을(주)(이하 뚱딴지마을)’의 ‘이형훈 대표’를 선정했다. 지역에 마을기업을 만들고(‘13) 생산부터 판매·체험까지 모든 과정에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이 탁월하여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돼지감자의 또 다른 이름인 뚱딴지에서 유래한 ‘뚱딴지마을’은 생산 및 계약 재배를 통해 원물을 확보(1차)하고, 돼지감자차 · 참기름 · 들기름 등 가공품을 가공 · 판매(2차)하며, 차별화된 체험(3차)을 운영하는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이다. 자가생산 및 18개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年 약 225톤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으며, 마을기업을 설립하고 어르신 등 주민들이 제조공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취약 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를 하고 있다. ‘20년 마을주민 임시근로자는 1,200명으로 송학1∼3리인구(1,498명)의 80% 수준 사업 초기에는 마을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주민들만이 구매하는 정도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품질을 인정받아 지금은 수도권 대형 매장과 오프라인 판매몰에서 그 명성을 전국
김윤태 한국식품연구원 (이하 ‘식품(연)’) 기능성소재연구단 책임연구원이 “ 국내 최초 개별인정형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프로바이오틱스 상용화 성공”으로 2020년 출연(연) 우수연구성과에 선정됐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정부출연연구원의 대표성과를 발굴 및 시상하여 연구현장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매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10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 14점을 수여했다. 상용화 성공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받은 건강기능식품 원료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 YT1, 이하 ‘YT1')는 프로바이오틱스 최초로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았다. 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갱년기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폐경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평균적으로 49.3세의 나이에 나타나는데,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어 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한 상태를 의미한다. 성호르몬이 감소하면 신체 전반적으로 영향을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은 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윤석진 원장을 만나 농촌의 중 · 소 영세농가, 지역주민, 귀농 · 귀촌인 등 농촌 현장의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 공유경제형 스마트팜’에 대해 설명하고, 농산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화 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농업환경뉴스 =편집국 기자)
(사)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김태환·이승호)는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주몽재활원을 방문하여 진선미 국회의원(강동구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및 노숙인 복지시설을 위해 삼계탕 800인분을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수도권 장애인 및 노숙인 등 800여명을 대상으로 목우촌 안심 삼계탕을 준비하였고, 최근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복지시설을 돕고, 장애인 · 노숙인 등이 사회일원으로 건강한 삶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축산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태환 상임공동대표(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 가정의 달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홀로 지내는 소외계층들이 많다. ” 며 “맛도 좋고 영양만점인 우리 축산물로 면역력을 강화해서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소외계층 및 경종농가를 위한 다양한 후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조직되어 있는 나눔축산봉사단 활동을 강화하여 코로나19, 산불피해농가 등 재난지역 긴급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지난 2년간‘코로나 19’는 인간의 모든 활동을 마비시켰다. 이번 21회‘수필의 날’행사도 과연 예정대로 개최될 것인지에 촉각이 곤두섰다. 다행히 정상 진행된다는 주관부서의 답변을 듣고서야 안도했다. 매번 개최되는 수필의 날 행사이지만 참여할 때마다 마치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앞둔 마음처럼 설렌다. 이 행사를 통해 필자는 창작 의욕을 불태우고 소진(消盡)한 필력을 충전받기에 그렇다. 처음 도착한 곳이 전주 문학관이다. 학예사의 설명을 듣고 전시장을 둘러보니 전북 문학의 역사성과 이곳 출신 문인들의 발자취가 일목요연하게 눈에 들어온다. 현관 입구 비취된 몇 권의 책 들 중에서 『한국문학의 메카 전북 인문학의 향기 2020(제3집)』가 눈에 확 띄었다. 목록에는 전북문학관 지상강좌 정극인(丁克仁:1401~1481)의 ‘상춘곡’을 비롯한 38편, 문화광장 9편(전주음식 계보 등), 전북문협 특집 3편(‘현대시의 시법’‘시와 道’,‘고군산도 지명 유래와 전설’)이 수록되어 있었다. 한마디로 전북 문학의 정수(精髓)만 엄선한 것으로 꼭 읽어봐야겠다는 의무감이 싹텄다. 이 중에서 윤재청 수필집 『인생수필』, 조윤수 에세이 『혼놀』,송일선 엮음, 시로 여는 인문학 교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3일 전북 군산에서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을 만나 aT에서 추진 중인 식량콤비나트 조성과 관련하여 식품종합가공시설 설치를 위한 새만금신항 배후단지 활용과 부지 선정 등 장기 개발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보직> △ 감사실장 한천희 △ 지식정보화실장 성진석 △ 기획조정실 예산경영팀장 한우석 △ 경영지원실 총무팀장 심긍섭 △ 경영지원실 회계팀장 서정필 △ 지식정보화실 학술정보팀장 유정인 △ 지식정보화실 IT팀장 한근수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식생활교육 국민네트워크는 지난달 28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제1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대 상임대표로 곽금순 대표(현 한살림재단 이사장)를 선임했다. 이날 제2대 신임 상임대표로 선임된 곽금순 대표는 이 취임식을 통해 “모든 국민이 먹거리 시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