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 흐림동두천 5.0℃
  • 구름많음강릉 14.1℃
  • 구름많음서울 8.6℃
  • 구름조금대전 12.2℃
  • 구름많음대구 10.6℃
  • 맑음울산 16.4℃
  • 구름조금광주 16.7℃
  • 흐림부산 14.9℃
  • 구름많음고창 15.6℃
  • 구름조금제주 19.2℃
  • 흐림강화 7.6℃
  • 구름많음보은 8.8℃
  • 구름많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6.5℃
  • 구름많음경주시 14.0℃
  • 구름많음거제 13.3℃
기상청 제공

생활/문화

아라봄렌트카, 장기렌터카 부가세 환급받는 방법 공개

아라봄렌트카가 장기렌터카 부가세 환급받는 방법을 공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장기렌트카는 법인사업자와 개인사업자에 한해서 부가세를 환급받을 수 있는 차종이 있다.

부가세 환급이 가능한 차량은 9인승 이상의 승합차와 경차이다. 카니발의 경우 월 렌탈료가 60만원일 때 부가세 환급을 받게 된다면 총 금액에 10%정도를 매년 연말정산 때 환급받을 수 있으므로 월 6만원씩 12개월이면 72만원을 연말에 환급받을 수 있다.

즉 월 54만원에 카니발을 장기렌터카로 이용이 가능한 셈이다.

자동차 장기렌트 및 신차 리스 특화 브랜드인 ‘아라봄렌트카’는 장기렌트카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한다. 최근 장기 불황으로 자동차와 주택을 소유하는 것보다 임대를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소비자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욕구에 발맞춰 신차 장기렌트카 시장은 매년 15%씩 성장하고 있고, 주요 신용카드사와 캐피탈사 또한 국내 장기렌트카와 자동차리스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현재 신차장기렌트 업체는 SK장기렌터카, 롯데렌터카, AJ렌터카, 오릭스장기렌터카, 레드캡장기렌터카 등이 있다. 캐피탈사는 현대캐피탈, jb우리캐피탈, KB장기렌터카, BNK장기렌터카, 롯데캐피탈, 하나캐피탈 ,메리츠장기렌터카 ,홈쇼핑장기렌트카 등이 많이 이용된다. 또한 주요 할인차종이 모두 다르며 대량 구매를 통해 개인이 받지 못하는 높은 할인율을 받아 공급함으로 월 대여료는 할부구매, 자동차리스 보다 저렴할 수 있다.

아라봄렌트카는 장기렌트 및 자동차리스는 개인의 신용도, 렌터카 회사, 캐피털사 등의 조건에 따라 상이하게 다르게 금액이 산출 될 수 있으므로 해당 업계에서의 업력이 오래된 회사를 선택해야 하는 것은 물론,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담당자들만이 고객 개인의 니즈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시적으로 진행 예정인 아라봄 렌트카의 특가 프로모션을 활용할 경우, 경쟁 업체 대비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기렌트카 가격비교사이트 전문 업체인 ‘아라봄렌트카’ 홈페이지에 문의하면 국내 모든 메이저 장기렌트 회사들의 세부 조건과 상품 비교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맞춤견적시스템으로 아라봄렌트가는 소비자에게 가장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정책

더보기
농약피해 분쟁,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맡겨주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농약 비산 등으로 인한 피해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농관원에 따르면 다른 사람이나 기업 · 기관이 살포한 농약 등으로 인해 자신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경우, 방제업자가 안전사용기준을 위반하거나 미등록 농약 사용으로 농작물이 오염된 경우,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농약 등을 사용하였음에도 자신의 농작물에 해(害)가 있는 경우에 신청인이 소재한 농관원에 상담·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농관원은 농약피해분쟁조정의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피신청인의 동의 없이도 분쟁조정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신청서류와 절차 등도 간소화했다. 이로 인해 운영 첫해 27건이었던 상담 신청이 올해는 68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내년에는 전문가 자문단을 더욱 폭넓게 구성하고 사전신청 단계부터 전문위원의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관원 김상경 원장은 “ 농약 비산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 분쟁으로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전문가의 신속한 조사와 공정한 심의를 통한 분쟁 해결에 최

생태/환경

더보기
친환경 생산·소비자, '친환경농업' 2배 확대 힘 모아
친환경농업 생산자와 소비자 함께 나서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과제인 “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 이행을 위해 힘을 모아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K-농정협의체 친환경 소분과와 가톨릭농민회, 녹색소비자연대, 두레생협연합회, 한 살림연합,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한국유기농업협회, 한국친환경농산물가공생산자협회,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희망먹거리네트워크, 전국먹거리연대, 한국유기농업연구소, 경기지속가능농정연구소 등 13개 단체는 지난 17일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이재명정부 국정과제인 친환경유기농업 2배 확대 이행을 촉구하는 선언대회를 개최했다. 친환경농업 생산자 · 소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선언대회에서 참석자들은 "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를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농정의 대전환이 필수적이다"고 하면서 "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소비 · 유통 체계 혁신, 그리고 법 · 제도 및 추진체계를 아우르는 구체적인 정책실행 전략 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특히, " 친환경유기농업 생산 · 소비 정책 공동 선언문에서 친환경농산물 공공과 민간수요 확대를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국가사무화와 식품비 국비지원, 어린이집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