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 2.28 발령> ◆과장승진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사무국 파견 송인달 ◆과장급전보 △한국농수산대학 기획조정과장 서정호 ◆과장직위승진 △농촌재생에너지팀장 송재원 ◆과장급전입 △감사담당관 박상호 ◆과장급전보 △친환경농업과장 강혜영△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운영지원과장 최호종△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권혁일 ◆과장급 파견 △대통령비서실(농해수비서관실) 김철 농촌진흥청 <3.1일 발령> ◆고위공무원승진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장 오명규△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박교선 ◆과장급승진 △기획조정관실 농업빅데이터일자리팀장 신재훈△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재해예방공학과장 김병갑△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장 이주희△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약용작물과장 윤영호△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가축개량평가과장 윤호백 ◆과장급전보 △국립식량과학원 작물재배생리과장 장재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 3.1일 발령> △부원장 박준기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장 김종선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디지털 뉴딜 핵심 프로젝트인 ‘데이터 댐’의 일환으로 구축한 농식품 빅데이터 플랫폼이 25일 온라인 개소식과 함께 서비스를 정식 개시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농·산업계 유관 기관과 거래소 구축에 참여한 14개 민간기업 관계자, 농식품 데이터 거래에 관심있는 일반인 등을 온라인으로 초청하여,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개소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데이터 플랫폼 및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농식품 부문 사업자로 aT와 7개의 데이터센터, 7개의 플랫폼 참여기업 등 총 15개 사업체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한 결과 이번에 농식품 빅데이터 거래소(KADX)를 출범하게 되었다. 농식품 빅데이터 거래소는 국내 농식품 분야의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데이터 유통 활성화를 목표로, 농산물의 생산·저장·유통, 축산 생육정보 등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생산하는 다양한 데이터가 플랫폼을 통해 활발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시장조성자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빅데이터 간 융복합 및 데이터 가공을 통해 농산물 출하자 추천서비스 등 수요자 맞춤형 고품질 데이터 분석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aT 이원기 디지털혁신단장은
산림청은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문단’을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집하고 4월부터 운영한다. 자연휴양림, 수목원,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인증제도 활성화 및 효과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한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는 신청된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우수성·안전성 등을 심의를 통해 인증해 주는 제도로 인증자문단은 인증 신청된 프로그램의 자문, 인증심사,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 내외로 임기는 2년(2021.4.1?2023.3.31.), 자격조건은 숲해설, 유아숲체험, 숲길등산, 목재교육 등의 자격을 갖추고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의 활동경력(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이 있는 사람이면 지원가능하다. 이번 인증 자문단 모집은 지원자 공개모집을 통해 한층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구성된 자문단은 인증 심사 전 과정의 전담 지원을 통해 산림교육프로그램의 질적 확대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전문성을 갖춘 인증자문단 구성을 통해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지원하고 나아가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사)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이하 들녘경영체)*와 협업해 식량작물 저탄소 재배기술 보급 확산을 위한 실천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실천운동은 벼 재배과정 중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논물(논에 괴어있는 물) 관리와 질소비료 사용 줄이기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 심기 등을 실시한다. 벼 논물 관리는 논에 물이 채워져 있으면 내부 미생물로 인해 용존산소 (물속에 녹아있는 분자 상태의 산소)가 소모돼 온실가스 중 하나인 메탄이 발생한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벼 생육기간 중 중간 물떼기(논물 말리기)와 논물 얕게 걸러대기 등 논물 관리가 필요하다. 질소비료 사용 줄이기는 질소비료는 밑거름(모를 심기 전에 주는 비료), 이삭거름(벼 이삭이 팰 무렵에 주는 비료) 등에 이용하는 대표적인 거름이다. 관행적으로 10아르(a)당 9kg씩 주던 질소 비료량을 7kg으로 줄이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면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다. 무엇보다 벼 재배과정 중 사용하는 비료량은 토양검정을 받은 뒤 발급받은 비료처방서에 따라 부족한 성분을 기준량에 맞춰 주어야 한다. 논에 다른 작물 심기는 논에 물을 가둬 재배하는 벼 대신 콩 등 밭
전라남도는 이달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장성군 ‘청산녹수’ 김진만 대표를 선정했다. ‘청산녹수’는 노란꽃과 나무가 가득한 자연친화적 도시 ‘옐로우시티’로 유명한 장성군 장성읍에 소재해 있다. 지역의 쌀을 계약재배해 전통주를 제조·판매하고 폐교를 전통주 양조장으로 리모델링해 견학, 시음, 술빚기 체험을 운영하는 6차산업 인증경영체다. 김 대표는 전남대학교 생명산업공학과 교수 재직시절 미생물 발효에 관심이 많았다. 인문역사학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전통주가 가진 역사나 인문학적 가치에 빠져 전통주 연구에 몰두하게 됐다. 지난 2008년 전라남도의 ‘대학 농업벤처회사 육성 프로그램’을 계기로 술에 관련된 특허를 취득하고, 2009년 양조장을 설립해 12년째 운영 중이다. 김 대표는 전통주가 한류열풍으로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데 비해 국내 수요가 적어 매출 증대와 판로 확대를 고민해왔다. 2017년 전통주의 온라인 판매가 허용되자 전통주 전문쇼핑몰인 ‘술팜(soolfarm)’을 만들어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으며, 현재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통주 쇼핑몰로 자리잡았다. 꾸준한 연구와 전통주에 대한 열정으로 ‘청산녹수’ 대표 막걸리인 ‘사미인주’와 젊은층을 공략한 ‘
농림축산식품부 인사 = <과장급 명예퇴직> △조정래 국립종자원 경남지원장 <과장급 전보> △식량산업과장 김보람 △농촌산업과장 최정미 <주재관 전출입> △외교부 전출 지성훈 △농림축산식품부 전입 국립종자원 경남(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지원장 김철순 <과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 송지숙 (농업환경뉴스= 관리자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2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人)으로 강원도 평창군 ‘청성애원 주식회사(이하 청성애원)’의 ‘김철귀 대표’를 선정했다. 김 대표는 새로운 트랜드를 반영한 체험프로그램 및 제품 개발과 관광이 연계한 제품 판매,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등의 성과를 창출하여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성애원은 사슴·흑염소를 사육(1차)하고 건강보조식품을 가공·판매(2차)하며 치유 동물원·식당·카페 운영(3차)을 아우르는 농촌융복합산업의 기반을 갖춘 경영체이다. 주요 생산 제품의 주원료인 사슴과 흑염소는 방목 사육을 하고 그 외 필요한 식재료는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하여 원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서울대, 중앙대)과 산학협동으로 연구를 실시하고 자체연구소를 설립(1998)하여 사슴, 흑염소, 녹용, 쑥을 활용한 건강보조식품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또한, 치유 동물원인 ‘우루루 동물농장’을 개장(2019)하여 동물과의 교감 체험 등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평창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명소로 알려지면서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김철귀 대표는 “ 계속되는 자연재해와 가축 질병 발생으로
‘2021 산림과학 공동학술대회’가 2월 17일부터 2월 18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구두발표 72편, 포스터발표 159편 등 총 231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또한 2월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한국산림과학회 62차 정기총회에서는 서울시립대학교 우수영 교수가 제25대 한국산림과학회장으로 선출되었다. 1960년에 창립된 한국산림과학회(구 한국임학회)는 우리나라 산림과학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학회로 160여 개의 기관회원과 1,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가장 규모가 큰 학회이다. 우수영 교수는 서울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서울시립대학교에 부임한 이후 입학처장, 서울시 그린파킹위원, 산림청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위원, 학술지 Forest Science and Technology(산림 과학 기술)편집위원장, 튀니지 코르크참나무 복원연구단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은 18일, 충남 청양군 화훼농가와 논산시에 있는 쌀 가공품 생산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각각 화훼 소비 확대 방안과 지역 쌀 가공산업 육성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허 청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화훼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국내 육성 화훼품종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국민들께 꾸준히 알리고, 일상 속 꽃 소비를 늘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허 청장은 “화훼 수출을 희망하는 농가를 위한 컨설팅(전문상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해외 판로를 넓혀 나가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농촌진흥청은 침체된 화훼산업을 살리고, 꽃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1테이블 1플라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충남 청양군 화훼농가(장터골 농장)는 시설하우스 11동 7,260㎡ 규모에서 프리지어와 칼라, 라넌큘러스 등을 재배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복토농업회사법인’(구 ‘쌀집아줌마’)은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곡을 확보하여 쌀, 잡곡, 떡, 곡물가루 등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가공품을 떡반죽, 습식쌀가루, 떡고물, 앙금 등으로 세분화해「떡 만들기 꾸러미(키트)」를 판매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2.17(수) 오전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입구에서 출근길 직원들을 격려하며 꽃을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농식품부와 소속·유관 21개 기관이 앞장서고 있는 「화훼 소비 활성화 캠페인」으로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졸업식 전환 등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일상에서 꽃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유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김현수 장관은 “농식품부로부터 시작된 화 훼 소비 운동이 다른 부처, 지자체 등 공공부문을 넘어 민간 부문까지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 일상 속에서 꽃을 소비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 강조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2.10.(수) 오전 청주시 가경터미널시장과 상당보건소 내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 설 성수품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해 실시했다. 김 장관은 “ 전통시장이 농산물 소비지 유통의 중요한 주체로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국민물가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 며 “설 명절기간(1.19.~2.14.) 청탁금지법 상 선물가액 일시 상향조정(10만원 → 20)과 연계하여 전통시장을 활용한 설 선물 보내기 운동 동참도 요청했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