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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농업경제학회 하계학술대회 개최, '농촌 공간 정비와 지속 가능성' 대 주제로

- 경기도 시흥시 배곧 서울대학교 시흥 캠퍼스에서 7월3일 ~5일까지 -

  한국농업경제학회 2024 연례학술대회가 경기도 시흥시 배곧 신도시에 소재한 서울대학교 시흥캠페스에서 7월3일부터 ~ 5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 세부일정은 첨부파일  참고>    

 

이번 학술대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농촌공간 재구조화법 )의 시행에 맞춰 ' 농촌공간 정비와 지속가능성'을 대 주제로 열린다. 

 

안동환 한국농업경제학회 회장 (서울대  농경제학부 교수)는  " 생산 소비, 정책, 통상, 환경, 국제농업 등 학회의 주요 연구분야와 함께 그동안 많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농촌공간이란 주제를 포함함으로써 ,  농업과 농촌 공간의  문제 및 변화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지길 바란다" 며 "  기후변화, 글로벌 통상 환경의 급변, 4차 산업혁명, 고령화와 과소화 등 급격한 농촌인구구조 변화, 도농간 및 농농간 격차 확대 등 대내외적 여건변화는 위기이자 기회로서 우리 농업 농촌의 지혜로운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첨부파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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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직불금 지급 , 농외소득 4.300만원 이상 기준 완화
농업인의 농외소득이 현재 3,700만원 이상인 경우 면적직불금이 지급되지 않던 것이 앞으로 4,300만원 이상으로 상향으로 지급기준을 완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등 5건의 민생법안이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안은 공익직불금 중 면적직불금의 지급 제외 기준이 되는 농외소득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내용이다. 현재는 농업인의 농외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면적직불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4,300만원 이상의 범위에서 농식품부 장관이 고시한 금액으로 농외소득을 상향함으로써 면적직불금 지급 기준을 완화하는 것이다. 이는 2009년 처음 설정된 농외소득 기준을 지금까지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그간의 경제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현장의 지속적인 문제제기에 따라 개정되는 것이며, 올해 지급대상자부터 새로운 기준이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양곡관리법」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에 대하여 정부양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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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식량실장, 군산항 곡물 하역장 등 현장 방문 및 사료업계 의견 청취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금) 오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사료공장과 군산항을 방문하여 사료가격 상승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 등으로 사료 원료 수급 불안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실제 수급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가격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훈 실장은 곡물 하역 · 물류를 담당하는 ㈜선광 군산지사와 배합사료 제조업체인 ㈜카길애그리퓨리나 군산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원료 도입, 재고 상황, 생산 운영 실태를 점검한 후, 한국사료협회, 농협경제지주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응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 해상운임 증가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사료가격 인상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농가 사료구매자금 650억 원, 사료업체 원료구매자금 500억 원 등 총 1,150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정책자금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실적 상시 점검, 관계기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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