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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접수 시작

- 주민 스스로 마을의 가치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시키는 농촌 혁신 우수사례 발굴·확산 -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 주민 주도 농촌 혁신 사례 발굴 - 9월 9일, 전국 우수사례가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 마련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가치를 높이고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농촌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 · 확산하기 위해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를 개최하고, 4월 27일(월)부터 5월 29일 (금) 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로 13회를 맞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농촌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자생력을 높이고, 공동체 회복을 바탕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생동감 넘치는 농촌 공간을 만드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올해 새롭게 시작된 ‘클린농촌만들기’ 사업의 현장 실천을 독려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기존 ‘빈집재생’ 분야를 폭 넓은 환경 정비 사례를 포함한 ‘농촌환경개선’ 으로 개편했다. 이는 농촌의 정주 여건을 보다 쾌적하게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취지이다. 해당 분야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마을 정비에 참여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거나 빈집과 유휴시설을 주민 중심의 서비스 거점으로 재탄생시켜 마을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은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지방정부와 마을의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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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국산 생크림 더한 프리미엄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신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를 출시하고, 고품질 원유 기반의 발효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유제품 소비 형태도 다양해지면서 우유의 영양을 색다르게 섭취할 수 있는 발효유 제품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전용목장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원유에서 유래한 국산 생크림을 더해 꾸덕한 질감과 생크림의 깊은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생크림 요거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는 국산 유크림이 22%나 함유되어 있어 고소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크리미한 식감은 생크림 케이크를 연상시키며, 발효유 특유의 산뜻한 맛까지 더해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글로벌 열풍을 일으킨 ‘요거트 치즈케이크’ 재료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생크림 요거트에 취향에 맞는 비스킷을 꽂아두고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하는 레시피로, 집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꾸덕한 식감의 치즈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는 창고형 할인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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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식량실장, 군산항 곡물 하역장 등 현장 방문 및 사료업계 의견 청취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금) 오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사료공장과 군산항을 방문하여 사료가격 상승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 등으로 사료 원료 수급 불안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실제 수급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가격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훈 실장은 곡물 하역 · 물류를 담당하는 ㈜선광 군산지사와 배합사료 제조업체인 ㈜카길애그리퓨리나 군산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원료 도입, 재고 상황, 생산 운영 실태를 점검한 후, 한국사료협회, 농협경제지주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응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 해상운임 증가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사료가격 인상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농가 사료구매자금 650억 원, 사료업체 원료구매자금 500억 원 등 총 1,150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정책자금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실적 상시 점검, 관계기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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