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 (KREI, 원장 한두봉)은 나주 혁신도시 및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구내식당을 월 1회 휴무하기로 결정했다. 연구원은 2023년 8월부터 매월 4째주 금요일마다 구내식당을 휴무한다. 이와 함께 직원들이 지역 상품권을 활용해 점심식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한두봉 원장은 “구내식당 휴무제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ESG경영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5일 함께 일하는 재단(이사장 이세중)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 정현곤)과 함께 ' 2023년 로컬(농어촌지역)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을 지난 23일부터 ~ 9월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지원대상은 (예비) 사회적 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소설벤처 등 국내 사회적경제기업 으로 하며, 다문화 가정, 동물복지 연계성 높은 사업계획, '23년도 한국사회적 기업진흥원 전문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 기업 등은 우대한다. 사회적 경제기업 4개사 규모로 운영하며, 지원내용은 프로젝트 사업비 기업별 15.000 ~25.000 천원 차등지원, 기업별 6~ 7회 전문 컨설팅 등이다. (농업환경뉴스)
한국농식품정책힉회 (회장: 김태연 단국대 교수)가 지난 18일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학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학회의 전임회장들과 학계 원로들을 모시고, 우리 농정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 김창길 대통령 소속 농어업 · 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 분과위원장 (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의 좌장으로 ‘ 농산업과 농촌경제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농정 방향 ’ 이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 콘서트에서 전직 학회장들은 “ 농업소득이 줄어드는 우려와 대책, 농업 · 농촌 정책의 한계와 통합 운영 방향, 공동체가 살아 있는 정책방향 , 다원적 기능의 에코 시스템 확대 체계 구축 및 직불제 확대 방향, 농업인, 전문가가 함께 소통 공유하는 가치 중심의 농정 등 다양한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한 정책 개혁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정책 콘서트에 전직 농식품 정책학회 회장 중 장원석 전 단국대 교수, 유진채 전 충북대 교수, 정명채 농촌사회복지연구원 이사장, 양병우 전북대 교수, 고성보 제주대 교수, 서상택 충북대 교수 등 6명이 참석했다. 주요 토론내용을 요약 정리한다. 장원석 교수는 “ 농업소득이 수십 년간 정체되어 있다. 작년엔 1천 만
2023년 한국축산경영학회 (회장 : 신용광 한국농수산대학교 교수) 하계학술대회가 오는 24일 국립 한국농수산대학교 (전주)에서 개최된다. < 세부 행사계획 : 첨부문서 파일 참조 > ' 2050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친화적 축산으로의 전환 과제'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산경영학회 하계 학술대회에서 김정욱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의 2050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축산정책방향과 김창길 서울대 특임교수의 2050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축산분야 연구동향 및 과제 등의 각각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정경수 건국대 교수의 좌장으로 진행하는 종합토론에서 김민경 교수(건국대학교), 김태연 교수(단국대학교), 박재홍 교수(영남대학교)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농업환경뉴스)
산림청 국립수목원 (원장 최영태)은 온 가족이 함께 특별한 밤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여름밤 ! 광릉숲 썸머 블룸」프로그램을 오는 8월 31일(목)~9월 2일(토) 3일간 진행한다. 이번 야간 특별전시 「여름밤! 광릉숲 썸머 블룸」에서는 빅토리아수련 2종(Victoria cruziana, V. amazonica)의 개화 모습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시로 기획됐다. 또한, 반딧불이 체험과 밤하늘의 별 관람 등 실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야간 특별전시의 사전예약은 8월 18일(금) 오전 10시부터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예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1일 40명씩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야간 특별전시는 8월 31일(목)~9월 2일(토) 3일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진혜영 전시교육연구과장은 “이번 야간 특별전시를 통해 가족들이 여름밤 빛과 생물이 어우러진 광릉숲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하였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2023 한국유기농업학회 하계 학술대회가 오는 8월 25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 유기농업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전망’이 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 세부계획: 2023년 한국유기농업학회 하계 학술대회 붙임 파일 참조> 이번 유기농업학회 하계 학술대회에서 초청연사 기조 연사로 '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저탄소 농업 추진과제' 주제로 김창길 서울대 특임교수 (유기농업과 경축 순환농업)와 김호 단국대 환경자원경제학과 교수 ( 행동경제학 관점의 유기농업 발전 전략에 관한 시론 ) 가 강연할 예정이다. 황재현 동국대 교수 좌장으로 종합토론에 김태연 교수( 단국대), 박치형 사무관 (농림축산식품부), 전량배 부회장(한국친환경농업협회), 윤주이 교수( 단국대) 등 4 명의 토론자가 참여한다. 한편 이어 지는세션 1 사회과학분야와 세션 2 자연과학분야의 토론회가 있을 예정이다. 세션 1: 사회과학 분야 □ 좌장 : 양성범 교수(단국대학교) ○ 발표 1: 유병덕 소장(이시도르연구소) 생산 구조의 농업 생태학적 전환을 위하여 ○ 발표 2: 김기흥 원장(아시아농업농촌연구원) 농업 활성화를 위한 전제 조건 ○ 발표 3: 홍성준 연구관(국립농업과학원) 가치 확산을
K- 푸드 열풍이 베트남 최대 식음료 박람회에서 수출성과를 얻는 등 큰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2023 베트남 식음료박람회 (Viet Food & Beverage 2023)’ 에 참가해 1천2백2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베트남 식음료박람회’는 올해 27회째를 맞이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식음료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전 세계 20개국 700여 기업과 바이어들이 아세안 최대시장인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해 박람회가 열린 호치민 사이공 전시 컨벤션 센터(SECC, 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로 모여들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전라북도, 경상북도 지자체와 협력해 우수 K-푸드 수출업체 14개 사와 함께 총 20개 부스 규모의 ‘한국관’을 설치하고, 포도, 배, 버섯 등 신선 농산물부터 인삼류, 김치, 떡볶이 양념, 전통주, 음료류, 건강식품 등 다양한 K-푸드의 매력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박람회 참가업체들의 실질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지도록 베트남 유력 식품 바이어 50여 명을 초청해 ‘1:1
재활 ·힐링승마는 말을 활용한 한국마사회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전국의 150여개소 협력 승마시설에서 국민 3,100명을 대상으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러한 가운데 사업의 고도화를 위해 한국마사회가 추진한 시범사업이 1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시니어와 가족에게 초점이 맞춰졌던 재활 · 힐링승마 시범사업의 참여자들은 어떤 반응이었을까? 말과의 교감을 통해 신체와 정서의 안정을 추구하는 재활 · 힐링승마는 한국마사회가 2006년부터 진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국마사회는 장애인 대상의 재활승마를 시작으로 소방·교정·방역·해경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지만 고위험군 스트레스에 노출된 공익 직군 대상까지 그 대상 범위를 확대해왔다. 2021년부터는 일반국민으로 대상을 확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극복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올해는 60세 이상 시니어들을 위한 ‘실버 힐링승마’ 및 장애아와 더불어 가족이 모두 참여하는 ‘가족재활승마’가 시범적으로 운영됐다. 실버 힐링승마는 과천에 위치한 한국마사회 힐링하우스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지난 5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열두 명의 시니어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한두봉)은 8월 17일과 18일 개최된 한국농식품정책학회(회장 김태연) 2023 하계학술대회에서 전국 대학생 논문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연구원과 한국농식품정책학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대학생 논문경진대회에는 전국 대학에서 우수한 논문이 투고 되었다. 예비심사를 거친 최종 13편의 논문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탐구상 6편이 선정됐다. △ 최우수상의 영예는 ‘업사이클링 식품과 메시지 프레이밍이 지불의사에 미치는 영향 : 사회적 경쟁 프레이밍 효과와 환경적 가치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논문을 발표한 강원대학교의 남관우, 박현성, 이은학, 조용인 학생에게 돌아갔다. △ 우수상으로는 수입산 돼지고기 섭취 의향 결정요인 분석(충북대학교 오병무, 오지혜, 윤수민), 180만 농업경영체, 왜 이렇게 늘어났나(전남대학교 선효은, 이가은, 정재윤, 양재은) 논문이 선정되었다. △ 장려상으로는 채식주의 유형 결정 요인 분석 : 비채식주의자 집단과의 비교를 중심으로(충북대학교 김영민, 박보영, 서진희, 오지현), 제로 음료 전성시대! 가격에 대한 소비자의 판단은 : 제로 음료 소비행태 및 헤도닉 가격
자료제공 :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농업환경뉴스)
자료제공 :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농업환경뉴스)
▣ 고위공무원(직위승진) ○ 기술협력국장 김 황 용 (金 黃 鏞) ▣ 과장급(직위승진) ○ 기술협력국 국제기술협력과장 이 경 태 (李 庚 泰) (농업환경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