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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지역균형 뉴딜 추진 방안」발표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 개최

 

 정부는 10.13.(화) 대통령이 주재하고 시·도지사가 함께하는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는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균형 뉴딜 추진방안」을 확정·발표하였으며,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균형 뉴딜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지역균형 뉴딜의 개념과 필요성을 소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한국판 뉴딜을 지역균형 뉴딜로 진화·확장시켜 나가기 위한 지원방안을 설명했다.

지역균형뉴딜은 한국판 뉴딜을 지역기반으로 확장시키는 개념으로서, 한국판 뉴딜의 실현‧확산으로 지역 활력을 제고하고,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연계‧결합하여 지역발전을 추구하는 전략이다.

자치단체는 뉴딜 관련 대표 사례를 소개하고, 시‧도지사 토론을 통해 지역균형 뉴딜 추진방향과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정부와 자치단체가 한국판 뉴딜, 지역균형 뉴딜의 성공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중앙과 지방 간 지속적인 논의를 위한 상시적인 협의체를 마련할 것과 중앙공모방식의 사업추진에 대한 보완방안 등을 제시했다.

정부와 자치단체는 이번 전략회의를 계기로 한국판 뉴딜의 지역 확산을 가속화하고, 지역경제를 디지털, 친환경‧저탄소로 혁신하여 국가균형발전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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