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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문화 유산

국립농업박물관,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 농업생명과학의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

국립농업박물관(관장 황수철)은 지난 10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원장 임정빈)과 농업생명과학의 가치 확산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을  국립농업박물관 (수원시 소재)에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농업생명과학의 가치 확산을 위해 박물관 전시 및 콘텐츠 제작 협력, 국내외 농업생명과학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협력 등을 주목적으로 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농업생명과학 관련 전시 · 교육 등의 프로그램 개발 협력 ▲농업생명과학의 기록, 홍보, 가치 전달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아카이브 구축 협력 ▲ 농업생명과학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상 상호 지원 협력이다. 

 

황수철 국립농업박물관장은 “국내 농업생명과학 분야의 선두 주자인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며,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농업생명과학 분야 중에서도 국내 그린바이오 과학기술의 우수한 가치를 박물관의 전시·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정빈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장은 “서둔동은 서울대 농대(지금의 농업생명과학대학)가 약 100년 가까이 자리했던 대한민국 농생명과학의 고향같은 곳이다” 며, “그곳에 자리 잡은 국립농업박물관과 서울대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이 농업, 농촌의 가치를 국민께 널리 알리고자 업무협약을 맺은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 후 미래 바이오 농업 등 다양한 농업생명과학 분야를 박물관에 접목해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 등 상호 업무 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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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경기도 및 안성시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실태 현장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3일(금) 오후, 경기도 안성시 재난상황실과 거점 세척 · 소독시설을 방문해 경기도와 안성시의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추진 상황과 설 명절 연휴 기간 비상 방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경기도와 안성시에서도 이번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였고, 산란계와 돼지 사육규모가 전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임을 고려하여 방역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철저한 방역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철새 관리,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 차단방역과 야생멧돼지 관리, 구제역 백신 접종 현황 등을 보고하였고, 안성시는 질병별 세부 방역 추진 사항, 농장 종사자 대상 교육·홍보 추진현황 등을 보고했다. 송미령 장관은 “산란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사람·차량·물품 이동에 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형 산란계 농장과 밀집단지를 중심으로 출입차량과 인원에 대한 사전 신고와 소독을 철저히 하고, 2월까지 전담관 운영을 지속해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성시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소독 절차 및 방법, 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한 후, “교차오염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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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홈술족 겨냥한 간편한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 문진섭)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대표 안주로 손꼽히는 어포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해 친숙하면서도 색다른 맛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니언베이컨’은 짭쪼름한 베이컨과 달달한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가 일품이다. 또, ‘블랙페퍼’는 특유의 알싸한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안주 간편식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없던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로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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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환경보전활동’ 과학적 분석, 효과 한눈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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