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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중요 농업 유산 13곳을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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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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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공익직불 예산 올해와 동일 편성. 친농진영 요구 '선택 직불예산확대‘ 묵살
농림축산식품부가 `21년 소관 예산‧기금 안 총지출 규모를 16조 1,324억원으로 금년 (15조 7,743억원) 대비 3,581억원(2.3%) 증가했다고 밝힌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핵심 농정 공약 중 하나인 공익형직불제의 예산은 올해와 동일하게 2조4천억원으로 편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동안 친환경농업 진영 등 농업계가 생태 · 환경을 중시하는 농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공익기능 이행에 따른 직불 지급근거인 ‘선택형 직불’ 예산 확대를 요구했지만 전혀 반영되지 않아 향후 기본형 중심의 기형적인 공익형직불제가 실시할 수밖에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1년 농림축산식품 부문 소관 예산 ‧ 기금 안 총지출 규모에 따르면 공익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부정수급 신고센터 운영과 드론 등을 활용한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원 확대(307억원 → 310) 외에 공익기능증진직불, 직불제 이행점검, 사업관리비 등으로 올해와 동일한 2조4천 억원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 내년도 정부 예산은 올해보다 8.5% 늘린 555조8000억 원으로 편성한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예산은 올해보다 소폭 증가했다 “ 고 하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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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 신농업기후대응사업단은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상황을 재조명하고, 신기후체제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3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농업분야 대응전략’ 심포지엄을 열었다. < 생태환경농정연구소 자료 참고>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립기상과학원 변영화 팀장이 ‘기후위기 심각성과 최근 변화’를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 뒤 ∆신기후체제 범정부 대응 전략과 농업분야의 역할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분야 영향‧취약성 평가 및 대응방안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후변화대응 연구 발전방안 등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표자, 토론자만 참석한 가운데 농촌진흥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 또한,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하는 ‘2020 농업기술박람회’ 기간인 9월 24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관련 사이트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두호 원장은 “신농업기후대응사업은 전 지구적인 기후환경 변화로부터 안전한 농업·농촌과 국가 식량안보 구현을 목표로 추진하는 농촌진흥청의 역점사업이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기후변화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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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방송국 캐리티비, 친환경농산물 홍보에 적극 나서. 판매확대 기대
캐리, 엘리, 케빈 등의 캐릭터를 보유하고, 약 2억7천만 명의 구독자와 시청자가 있는 어린이 방송국 캐리티비가 친환경농산물 홍보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여 향후 판매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유통진흥원)과 캐리 티비가 16일 수원 유통진흥원에서 ‘친환경농산물 착한소비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급식용 친환경농산물 판매를 위한 착한 소비 캠페인에 함께 하며 친환경농산물·마켓경기 등의 온라인 마케팅 협력을 하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유통진흥원은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농식품 컨텐츠 제공과 보도자료 배포 등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캐리티비는 보유 캐릭터와 감자, 양파 등을 활용한 요리 영상물과 농장 체험 콘텐츠 제작·배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이용한 홍보인 만큼 아이와 부모의 경기도 친환경 급식 농산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착한소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김동진 캐리티비 대표는 “아동 콘텐츠 전문기업인 캐리티비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가 알려지고, 농가 판매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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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잡는 선충’으로 친환경 해충 방제 길 열어
최근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시행에 따라 새로운 친환경농자재가 필요한 시점에서, 국내산 곤충병원성 선충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고체배양시스템을 개발, 제품화함으로써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농식품 R&D 지원을 통하여 “국내산 곤충병원성 선충의 살 충성을 높이고, 대량으로 증식시킬 수 있는 고체배양법이 개발했다고 밝혔다. 관련 전문가에 따르면 곤충병원성 선충은 화학 살충제를 대체할 수 있는 해충방제용 천적자원으로 넓은 방제 범위(나방류, 파리류, 굼벵이류 등)와 기주 탐색 능력(살포 후 24~48 시간 내에 해충 사멸)을 갖추고 있으며, 인축 및 환경에 안전한 친환경 농자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일반 천적곤충과 달리 물에 희석해 작물의 잎이나 뿌리에 살포, 처리하며, 해충의 몸속에 침투해 곤충병원성 선충의 장내 공생박테리아가 생산하는 독성물질로 해충을 사멸시킨다는 것이다. 미국·유럽 등에서는 친환경 해충방제를 위하여 이미 20여 년 전부터 곤충병원성 선충을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국내는 현재까지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기술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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