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4 (수)

  • 구름조금동두천 8.8℃
  • 구름조금강릉 12.5℃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조금대전 12.1℃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6.0℃
  • 구름조금광주 15.7℃
  • 구름많음부산 16.9℃
  • 맑음고창 13.8℃
  • 구름조금제주 19.6℃
  • 구름조금강화 10.0℃
  • 맑음보은 8.3℃
  • 구름조금금산 10.9℃
  • 맑음강진군 15.5℃
  • 구름조금경주시 11.9℃
  • 구름조금거제 14.5℃
기상청 제공

생태환경농업정책연구소

그린뉴딜 성공의조건 탄소인지예산

URL복사

자료제공: 경기연구원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첨부파일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친환경농업, 지속가능성 담보할 수 있는 하나의 희망 여전히 유효
친환경농업이 지난 50년 동안 녹색혁명에 기반을 둔 관행농업의 대안으로 모색돼 가치와 대안성이 제대로 담보되었는지를 규명하고, 한국 친환경농업의 대안성을 확산하기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고찰한 연구 논문이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최동근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 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은 2020 8월 ' 한국 친환경농업의 전개과정에 관한 비판적 고찰' 이란 박사학위 논문 (건국대 대학원 농식품경제학과)을 통해 친환경농업이 지속가능한 농업의 대안으로서 여전히 유효한 것인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최국장은 연구 결과, 정부는 농가소득과 경영안정을 친환경농업의 핵심적인 목표로 실정함으로써 경쟁력주의에 입각해 양적 확대에만 치중했고, 정책(방향)은 인증 확대와 허용된 농자재 지원에 집중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2001년부터 인증제도가 도입되면서 획일적인 인증기준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자연생태와 지역물질 순환을 중시하는 친환경농업의 근본가치는 점점 퇴색되었고 관계성 가치도 약화 됐다는 것 등이 그 이유이다. 이에 따라 최국장은 친환경농업도 관행농업과 마찬가지로 외부 투입의 친환경농자재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친환경농가들

건강/먹거리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