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천혜의 생태관광지를 1박 2일 일정으로 머물며 체험해 볼 수 있는 ‘2024년 체류형 생태관광 체험단(25명)’을 9월 9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생태관광 체험은 전 국민(19세 이상 성인, 미성년인 경우 보호자 동반)을 대상으로 하며, 1박 2일(9월 27~28일) 일정이다. 생태관광 체험지는 9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된 ‘광주 무등산 평촌명품마을’로 이달의 생태관광지 홍보 자료에서 제시된 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25명의 인원을 신청받아 전용 버스로 이동(서울 광화문 출발)하며 평촌 반디민박, 무등산 생태탐방원 등에서 묵는다. 체험 비용은 1인당 13만원(실비기준)이며, 국내여행사인 네스트투어누리집(www.nesttour.co.kr, 02-868-6000)에서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유튜브, 블로그 등)를 활용하여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는 사람을 우선 선발하며 체험단 선정 결과는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네스트투어 누리집에서 공개되고 개별적으로도 통보된다. 환경부는 2013년부터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거나 교육할 수 있도록 35곳을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한 바 있다
「 2024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선정된 우수제품인 ‘ 쌀플러스’ 브랜드를 알리고 쌀가공산업의 발전방향 모색과 기업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 2024 쌀 플러스 포럼 행사가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박병찬, 이하 협회)와 함께 지난 9월 11일(수)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2024 쌀플러스 포럼’을 개최하고, 지난 7월 선정된 쌀가공품 품평회 우수제품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쌀플러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제17회를 맞이한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2024 쌀플러스 제품(10점)’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이어 수상 제품 중 성주 황금 꿀 참외떡((주) 요푸릇), 바삭칩(씨제이제일제당(주)), 명미당 제주오메기떡((주) 우리식품) 등을 개발한 기업에서 수상제품의 개발 스토리를 발표하여 신제품 개발 전략을 공유했다. 2부는 주요 인사 특별강연과 토크콘서트로 구성되는데, 먼저 한국 푸드테크협의회 이기원 회장이 ‘최신 푸드테크 트렌드와 쌀가공식품이 나아갈 길’ 이라는 주제로 강연 했다. 두번째 특강에서는 구글 마케팅 플랫폼의 공식 파트너사인 골든
" 긴 추석연휴 가족과 함께 국내 농촌관광의 맛과 매력 즐겨보세요!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가 추석 명절과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농촌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체험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은 관광지도 5,000여 부를 주요 권역별 8개 기차역에 배포한다. 아울러, 추석명절 및 가을 연휴 기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상품을 할인하고 교통비도 지원한다. 농촌관광 지도는 농촌의 맛과 이야기가 있는 ‘농가 맛집’과 ‘농촌체험·휴양마을’, ‘국가중요농업유산’ 등 재미있고 아름다운 농촌 힐링 스팟의 권역별 현황을 소개한다. 농가 맛집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향토음식・전통음식 솜씨를 보유하고 상품화 역량을 가진 공동농가 또는 영농조합법인으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사업장이다. 현재 전국에 76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연잎밥, 떡갈비, 버섯전골, 산삼백숙 등 지역 대표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연휴에 방문할 만한 전국의 주요 농촌체험・휴양마을 68개소도 소개한다. 전래놀이, 과일수확 체험, 노을축제, 장담그기, 캠핑, 숙박 등 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 전국 11개 국가중요농업유산 현황도 함께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장수)는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농산물을 알리기 위해 어린이 동반 인플루언서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쿠킹클래스를 지난달 8월 27일 개최했다. 작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큰 인기를 끈 ‘옳거니! 오가닉’ 쿠킹클래스의 후속행사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는 여행과 육아 전문 인플루언서 6팀을 모집하여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인스타그램에서 1만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육아·여행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여, 그들의 팔로워들에게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인플루언서들은 자녀와 함께 참석하여, 친환경 농업에 관한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조리 시작 전 아이들과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한살림 식생활전문강사님과 함께 친식생활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불러냈다. 쿠킹클래스는 평소에도 친환경농산물로 집밥을 차리는데 진심인 ‘마마스 키친’ 김해진 강사의 강의로, 친환경농산물을 활용한 가지말이 주먹밥을 만들어보았다. 인플루언서와 아이들이 직접 유기농쌀로 밥도 지어보고 가지, 애호박 등을 활용하여 한입 크기 주먹밥을 만들
환경부(장관 김완섭)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축산환경 교육 우수 활용 사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축산환경관리원은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1년부터 가축분뇨 적정 처리, 축산악취 개선, 양분관리 등 축산환경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 참여자가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정보와 기술을 바탕으로 △축산농가·가축분뇨 처리시설 등에 실제 적용하여 효과적으로 개선된 우수사례(전문 분야), △일상생활 속 축산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 방안 공유·제안(자유 분야) 등을 찾아내 축산환경 교육의 실효성과 효과성을 극대화하고 축산환경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처음으로 도입됐다. 공모전을 통해 제출된 분야별 사례 및 제안은 △축산환경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사례의 신뢰성과 타당성, △기대효과의 적정성, △창의성 및 실현 가능성 등 평가기준에 따라 서면평가를 거쳐 총 6점이 선정된다. 선정된 우수사례 및 제안은 10월 31일에 열리는 ‘축산환경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대면평가)를 통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이 선정되며 분야별 대상 1건은 환경부 장관상과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오는 9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4일간), 서울 에이티(aT)센터(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개최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201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6회째를 맞는 농업․농촌분야 대표 종합박람회로서, 농업․농촌의 다양한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식과 공감대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전 팝업홍보관과 사흘간의 박람회 현장에 약 9만 4천명이 방문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올해 박람회는 ‘농업의 가치와 꿈을 보다’라는 큰 주제 아래에 △ 농업과 삶, △ 농업의 도전과 미래, △색깔있는 농업, △활기찬 농촌이라는 4가지 테마관을 조성하여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농촌, 공간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농촌특화지구관’이 핵심 테마관으로 운영된다. 농촌을 체계적․계획적으로 이용 및 재생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되는 농촌공간계획 제도와 7대 농촌특화지구 (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새로운 농촌 공간과 삶의 모습을 체험해볼 수
(농업환경뉴스)
(농업환경뉴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개최에 앞서 8월 28일(수)부터 9월 2일(월)까지 6일간 서울 중구 서울마당(서울 시청역 4번 출구 인근)에서 ‘촌(村)스럽(love) 연구소’ 사전 팝업홍보관을 운영한다.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2019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6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농업 ・ 농촌 관련 박람회로, ‘ 농업과 농촌의 가치 전달’, ‘ 농업 관련 이해관계자들의 네트워크 형성 ’ 등을 위해 농식품부와 농정원이 매년 개최해왔다. 농촌의 매력을 접할 수 있도록 ‘도심에서 즐기는 촌캉스’ 컨셉으로 구성한 사전 팝업홍보관 ‘ 촌스럽 연구소’에서는 올해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의 특별기획관인 농촌특화지구관, 올해의 농산물관 ‘K-콩 페스타’와 관련된 이벤트가 운영되며, 다양한 박람회 굿즈를 제공한다. ‘맛있는 농촌’ F&B 라운지에서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 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변화하는 농촌공간을 미니어처로 구현한 포토존과 체류형 쉼터로 활용 가능한 농촌형 타이니 하우스인 마룸주택 ‘에이하우스’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농촌관광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한 「제2회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세종대학교 팀이 제안한 “옥천에 웰(well) 일이슈”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국립농업과학원,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관광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2030세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찾고 머물고 싶은 농촌’을 조성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제2회를 맞이했다. 올해는 “농촌자원의 가치발굴”이란 주제로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참가 접수를 진행한 결과 총 31개 학교, 총 59개 팀이 참여하였고, 웰니스, 촌캉스 및 워케이션 등 최근 농촌과 관련된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다수 접수되었다. 접수된 59건에 대해 ▲주제 참신성, ▲내용 완결성, ▲정책 활용성 등에 대해 8월 7일 서면심사를 통해 9개팀을 선정(아디이어 제안서 8팀, 논문 1팀)하였으며, 22일 발표심사에서 최종 순위를 결정하였다. 대상으로 선정된 세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김일수, 정유진, 정윤화)의 “옥천에 웰(well) 일이슈”는 지자체(옥천군)-직장인–기업의 상생을 목적으로 교류형(사찰음식), 휴식형(한방스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유통공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원장 직무대리 김경남, 이하 진흥원)는 8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 ‘케이 커뮤니티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 세계 한류동호회를 대상으로 조선팝, 소고춤, 태권무 및 한식 4개 부문 공연·시연 영상을 접수하고 우승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부문별 우승팀은 올해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케이 커뮤니티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2019년부터 시작된 ‘케이(K)-커뮤니티 챌린지’는 각 분야별로 제공된 강습 영상을 보고 익힌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한류 동호회원들이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전 세계에 공유함으로써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문체부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전 세계 46개국 341명이 공모에 참여했다.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 홍보 위해 농식품부와 문체부 협업으로 한식 부문 공모전 최초 진행 올해는 농식품부와 문체부 협업으로 진행하는 한식을 포함하여 조선팝 ( 국악과 팝의 크로스오버로, 한국 전통음악의 리듬, 멜로디 등을 현대음악적 요소와 혼합한 장르), 소고춤,